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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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래시" 촬영장 사진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8일

이 영화도 진짜 촬영중 입니다. 정말 오래 걸리긴 했네요. 정말 이 영화는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키핑 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8일

어쩌다 보니 이 영화의 DVD를 사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꽤 재미있는 물건이거든요.  의외로 아웃케이스도 있습니다.  후면 디자인도 꽤나 훌륭하고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는 사실 영국 영화 포스터 그 자체이긴 합니다.  시놉시스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에 있네요. 서플먼트는 제작과정이랑 예고편 정도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심플하게 잘 나왔습니다.  다만 내부는 좀 정신 없네요.  사실 나왔을 당시에는 별로 그렇게 땡기는 영화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되었죠. 그래서 샀습니다.

넷플릭스에서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 라는 영화를 만드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7일

최근에 넷플릭스는 해외 투자를 좀 더 세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찌 되었건간에 그래도 좋은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제는 국경과는 관계 없이, 자막에 대한 두려움만 없으면 무슨 영화든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너무 즐거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청춘 로맨스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국내에서는 오히려 참 위험한 일이긴 합니다. 이번에 만드는 영화는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한국 로맨스 드라마의 법칙을 이용해 남자친구를 사귀려는 고등학생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제작자로 이병헌이 참여 할 거라고 합니

"레지던트 이블 : 웰컴 투 라쿤 시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7일

솔직히 새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그렇게 반가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밀라 요보비치가 나오는 시리즈도 정말 겨우 봉합해서 끝내는 정도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작품 자체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넫, 너무 오래 끌었다는 느낌이 있었던 것이죠. 겨우 끝난 시리즈가 또 영상화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이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하네요. 뭐, 나온다면 보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의외로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여타짜"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6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혼란스러운 면이 너무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너무 번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너무 뻔하게 작품을 베끼려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정말 잘 해내면 이야기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그러리라는 기대가 없긴 해서 말입니다. 글씨부터 마음에 안 들어 미치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게 뭔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