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스크림" 신작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크림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스크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이 시리즈가 가진 매력이 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투덜거린게 꽤 된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많이 나오리라는 생각도 안 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무서운 영화 시리즈도 안 본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왜 매력이 있는지는 저는 전혀 모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도 다른 신작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포스팅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입니다.
"하우스 오브 구찌" 영국 프리미어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올해 공개됩니다. 라스트 듀얼을 정말 힘들게 봐서 그런지, 이 영화가 좀 걱정되기도 하더군요. 레이디 가가가 정말 폭주하는 연기를 보여준다는데,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섹스 앤 더 시티" 시즌4 DVD를 구했습니다.
현재 마구 내달리고 있습니다. 역대급 풀 악셀이죠. 이번에는 기조색이 노란색 입니다. 후면은 이번에도 사인방 입니다. 디스크는 의외로 캐릭터중 하나가 차지했네요. 이번에도 시리즈 몰이를 하고 있네요.
킹메이커 - 선거공학이 동작하는 기묘한 놀음판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절대 못 피해가는 영화가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국내에서 정치 관련 영화들이 나오게 되면 대부분이 엉망이긴 합니다. 사실 그래서 매우 위험한 선택이긴 하죠. 하지만 정치 스릴러중에 정말 정치 답게 다루는 영화들을 계속 찾아 헤메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이 영화 역시 그래서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거는 면이 좀 있었던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변성현 감독은 사실 참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바로 전작이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인데, 이 영화의 경우에 흥행에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봤는데, 묘한 골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예고편 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정말 다양한 방향으로 작품을 시도중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이제서야 뮤지컬 영화를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사실 그래서 매우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생각 해볼만한 지점들이 좀 생긴 겁니다. 과연 스필버그의 능력이 뮤지컬까지도 잘 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솔직히 저는 별로 생각 없는 지점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뮤지컬 영화를 좀 힘들어 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미묘하긴 합니다. 스필버그 영화이다 보니 안 볼 수는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정말 잘 나오긴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