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캅샵 : 미친놈들의 전쟁 - 할 듯 말듯 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영화
이 영화를 섵택하면서 고민이 많았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일 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기대하는 바가 너무 명확했거든요. 명확한 것을 잘 해낼 거라는 생각이 들면, 굳이 깊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생각 덕분에 이 영화를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굳이 길게 설명 하지 않아도 뻔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리뷰를 쓰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 취향이 이쪽이다 보니 피해갈 수 없게 되어버린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조 카나한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A-특공대 리메이크는 정말 강렬한 영화이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평가도 그렇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신작, "Moonfall" 입니다.
개인적으로 롤랜드 에머리히가 보여주는 영화는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는 영화 평가가 정말 별로인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너무 많이 느껴지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상황에서 이번 영화 역시 아무래도 기존에 갔던 흐름 대로 만들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워낙에 큰 스케일의 큰 영화라는 매력이 있기는 하니 말이죠. 달이 지구를 때려 부순라는 이야기를 자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섹스 앤 더 시티" 시즌2 DVD를 구했습니다.
이번에도 시리즈를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케이스 앞면이 생각보다 이미지가 괜찮더군요. 후면은 메인 4인으로 가더군요. 디스크는 디자인이 좀 썰렁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사려고 엄청 고민 했었는데, 이제야 사게 되었네요.
돈 룩 업 - 운석 외에는 현실의 단면을 보이는 서늘한 코미디
결국 이 영화도 추가 하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다른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그 영화는 하루 늦게 개봉하는 바람에 정작 휴가 기간에 맞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넷플릭스에서 하는 영화는 아주 관심 가는 영화 아니면 극장에서 안 보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그 관심에 의해서 몇몇 영화들은 극장에서 보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이 영화도 그렇게 추가 된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담 맥케이는 참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영화중 코미디로서 가장 재미있게 맏아들인 영화는 디 아더 가이스 라는 영화였습니다. 당시에 경찰 액션 코미디가 굉장히 적었었던 상황인데, 의외로 영화가
"C'mon C'mon"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미지가 너무 괜찮더라구요. 이런 스타일의 가벼운 영화 정말 좋아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