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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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5"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정말 기대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보여줄 액션이 너무 기대중이죠. 다만 3D는 좀 부담이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눈이 더 나빠져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밀라 요보비치가 이 시리즈에 계속해서 나오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발견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남편이 제작자인 이유 말고도 말이죠.

혼돈의 "레지던트 이블 4"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굳이 3D판을 구매를 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2D 전용판과 3D 혼용판이 나와 있죠. 사실 2D판을 구매 하려 했습니다만, 픽쳐 인 픽쳐 라는 기능의 한글 자막 문제로 인해서 3D판을 구매를 했죠. 일단 굳이 3D라고 크게 써 있는건 좀 아쉽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이 아쉬운 부분이죠. 스펙부분입니다. 2D와 같은 이미지를 사용 했기 때문에 문제의 기능에 한글 자막이 없다고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죠. 바로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마음에 듭니다. 역시나 걸리는건 3D라는 거죠;;; 안쪽 이미지 역시 꽤 마음에 드는 편 입니다. 이런 스타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이번에 할인으로도 풀렸으니 말입니다.

"테이큰2"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올 추석 기대작중 하나죠. 과연 이번에는 어떤 개고생이 될 지......올해도 한 번 봐야죠.

"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얼마 전 정말 기쁘게도 분노의 질주 5편 블루레이를 싸게 구매를 했습니다. 물론 정신을 차려 보니 다른 타이틀들도 줄줄이 들고 있기는 했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또 나옵니다. 그나저나, 드웨인 존슨은 촬영장을 즐겁게 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마침내 "블랙 스완"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솔지깋, 전 블랙스완 블루레이를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으로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할인에 무너지고 말았죠. 굳이 문제 삼ㅁ을 이유도 전혀 없고 말입니다. 일단 케이스 자체는 백색 버젼의 그 이미지 입니다. 서플은 음성 해설은 없는 대신 굉장히 풍부한 편 입니다. 디스크 역시 이미지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안쪽의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다른 타이틀에 있다고 하는데, 꽤 괜찮다고 하더군요. 케이스 안쪽 이미지 역시 꽤 멋진 편 입니다. 리뷰는 굳이 더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서플먼트도 리뷰를 해야 맛이 있는 타이틀이라 말이죠, 좀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