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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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3부작의 개봉일이 다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올 겨울 최대 기대작이면서도 가장 걱정이 되는 작품이 바로 이 호빗입니다. 영화 자체는 일단 기본 시작이 동화책인데다, 반지의 제왕보다 더 단일한 이야기를 가지고 영화를 2부로 나눈다고 했다가 얼마 전 결국에는 3부로 나눈다는 결론으로 가 버리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부록 관련해서 뭘 더 작품에 끌어들인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했습니다만, 반지의 제왕만큼 줄이기 스타일과는 다른 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일단 올 연말부터 해서 죽 개봉이 될 예정입니다. 개봉일 날짜를 죽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북미 기준으로서 국내 개봉일과는 거리가 멀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
과연 이 다큐는 어떻게 될 것인가? "맥코리아"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를 먼저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개봉일이 이미 확정이 된 상황에서 포스터 이미지가 없다는 건 솔직히 포스팅 할 때 무지하게 불편한 일입니다. 분량을 채우기도 정말 힘든 일인데다, 적당히 또 때울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이니 말입니다. 몇몇 이미지가 뜨기는 하는데, 예고편 캡쳐 이미지이다 보니, 솔직히 그렇게 쓸만하지도 않고 말이죠. 해상도도 안습이고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영상 몇 개 더 찾아서 채워 넣기로 했습니다. 우선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다큐멘터리를 알게 된건 하도 맥쿼리라는 이름들 들어 왔는데, 그 회사가 이 영화 개봉 관련해서 무슨 고소가 진행이 된다고 하더군요. 회사의 고소가 진

드디어 007 나머지것들이 나옵니다만;;;
007 시리즈는 제게는 왜 성배같은 작품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별로 좋은 일은 아니죠. 다행히 꾸준히 사 모으고 있는 시리즈 입니다. 한글 자막이 있는 판본이 나왔는데......디자인 통일감때문에 절망중이죠. 대만에서는 저렇게 나오는데 말이죠......새 판본중에서 이미 나왔던 것들도 디자인이 저렇게 바뀌어서 나오더군요;;;

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드디어 개봉의 때가 왔습니다. 대체 몇 주를 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한가지는 확실하죠. 그동안 볼 영화가 정말 없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몇몇 영화는 그래도 꽤 구미가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 삶도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 하느라 결국에는 놓친 영화들도 꽤 있죠. 아니면 잊어버렸거나 하는 영화들 밀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개봉의 때를 계속 따라가는 재미는 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신작은 놓치기 어렵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굳이 길게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배우들 이름만으로도 상당히 강렬한 포스터를 뽑아 낼 수 있는 영화를 굳이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영화의

기예르모 델 토로의 부활? "퍼시픽 림"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의 최근 행보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가 찍은 영화인 헬보이 시리즈도 그렇고, 판의 미로도 엄청나게 좋아하죠. 이 영화도 웬지 그런 노선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흥행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감독이다 보니, 어떻게 풀려갈 지는 좀 지켜 봐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