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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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네스 브래너가 국제 스릴러를? "잭 라이언" 스틸샷입니다.

캐네스 브래너가 국제 스릴러를? "잭 라이언"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5일

개인적으로 캐네스 브래너를 감독으로서도 굉잫이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어울리지 않는 영화도 있기는 합니다만, 신화같은 영화들은 굉장히 잘 찍어 내죠. 다만 새 작품이 잭 라이언 시리즈의 프리퀄이라는게 좀 걸리더군요;;; 그러고 보니 잭 라이언 시리즈는 굉장히 복잡합니다. 알렉 볼드윈으로 시작해서 해리슨 포드를 거쳐 잠시 벤 에플렉에게 갔다가 이제는 크리스 파인에게 가 있으니 말이죠.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5일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굉장히 구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구매를 하고 말았죠. 이 영화의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이런 이미지 좋습니다. 타이틀의 맛이 이런 거죠. 후면 역시 이미지가 꽤 좋은 편 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느낌이 좋아서 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굉장히 강렬한 편이죠. 물론 두번째 디스크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일단 서플까지 다 본 상황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더군요.

늑대아이 - 호소다 마모루의 장외 홈런

늑대아이 - 호소다 마모루의 장외 홈런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4일

개인적으로 호소다 마모루의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극장에서 놓친 이후, 다시는 호소다 마모루의 영화를 극장에서 놓치지 않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 역시 어떻게 하건 결국에는 극장에서 보고 말았죠. 호소다 마모루 작품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할 만한 가치가 있으니 말입니다. 웬만한 그저 그런 헐리우드 영화 보다 더 좋게 받아들일만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작품을 보실 분들은 이미 이 블로그를 보지 않더라도 극장 나들이를 계획중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호소다 마모루의 이름이 아직까지 그렇게 크게 다가오는 상황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이제는 골수 팬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도 꽤 있는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

브래드 피트의 카리스마! "킬링 뎀 소프틀리" 포스터들입니다.

브래드 피트의 카리스마! "킬링 뎀 소프틀리"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다른것 보다도 브래드 피트와 리처드 젠킨스, 제임스 갠돌피니, 레이 리오타가 나온다는 점에서 이 영화가 엄청난 남자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전 이런 분위기 영화를 무척 좋아하기도 합니다. 웬만하면 극장에서 꼭 보고 싶어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가노 마모루의 신작. "고딕메이드" 입니다.

나가노 마모루의 신작. "고딕메이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3일

개인적으로 파이브 스타 스토리 라는 작품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주변에서 워낙에 많이 이야기를 해서 알고 있는 작품인지라, 제가 정확히 아는 것은 아니라 말입니다. (전 지식으로 애니를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보고 싶은 것들만 봅니다. 하루 이틀 일도 아니죠.) 아무튼간에, 뭔가 다른 애니메이션이 나온다는 정보를 들었고, 결국에는 애니메이션이라는 말 하나에 흥미가 생기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대체 뭘 지는 솔직히 감이 안 옵니다. 예고편을 봤는데, 제가 헐리우드 예고편에 익숙해서 그런지 이제은 애니메이션 예고편은 웬지 감이 떨어지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각에서는 이거 만들려고 파이브 스타 스토리를 포기 했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