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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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주 후"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28주 후"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6일

그동안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계속해서 욕심을 내 왔고, 심지어는 런던 올림픽 이후에 뭔가를 해 볼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런던 올림픽 개막식의 지휘자가 대니 보일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이후에나 될 거라는 이야기이기도 했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사람들의 바람을 저버리고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알렉스 가렌드라는 사람, 그러니까 28주후 판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 현재 런던 올림피기이 끝나고 나서도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련되어서 전혀 판권자들간의 의견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없는 자식 취급을 당하고 있는

제가 느끼는 최고의 공포 영화가 돌아옵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4" 예고편입니다.

제가 느끼는 최고의 공포 영화가 돌아옵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4"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6일

전 이 영화 시리즈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아직까지 블루레이는 한 장도 구매를 못 했는데, IPTV에 더 돈 바치기 싫으면 빨리 타이틀들을 구매를 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만큼은 집에 타이틀을 들여 놓는 것에 관해서 부모님의 반대가 극한까지 가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공포 영화를 원체 안 좋아하기도 하시지만, 이 작품의 경우는 정말 그 격이 너무하다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뭐, 그래도 나오기만 하면 전 그래도 보러 갈 겁니다. 드디어 1편의 후속 이야기를 하는 속편이니, 한 번 봐 주는 게 예의라고 생각이 되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 영화를 이야기 할 때 항상 확 오그라든다 라는 표현을 주로 씁니다. 그만큼 강렬하죠. 시리즈가 계속

"007 스카이폴" 스틸샷입니다.

"007 스카이폴"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5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MGM의 파산 문제로 인해서 시끌시끌할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시간 참 빨리 가는군요. 벤 위쇼가 Q로 나온다는게 좀 묘하기는 한데, 생각보다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디즈니의 부활, "주먹왕 랄프" 포스터 이미지들입니다.

디즈니의 부활, "주먹왕 랄프" 포스터 이미지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5일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을 합니다. 웬지 최근에 디즈니가 픽사를 인수 하면서, 픽사는 오히려 힘이 빠지고, 디즈니는 살아 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라푼젤, 공주와 개구리가 그 느낌을 주는 데에 일조를 했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도 디즈니가 제대로 한 건 올릴 것 같아서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인사동 스캔들" DVD를 샀습니다.

"인사동 스캔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5일

솔직히, 그동안 이 타이틀을 사려고 정말 별르고 별렀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할인 행사에서 꼴랑 1디스크로 나온 것을 확인하고는 2디스크판을 구하려고 노력을 좀 했죠. 그 결과 싸게 구했고 말입니다.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 타이틀도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뒤쪽은 꽤 충실하게 써 있는 편 입니다. 안쪽 이미지 역시 다릅니다. 뒤쪽 이미지는, 뭐랄까......글씨가 엄청 빽빽하더군요. 디스크 프린팅 역시 꽤 멋진 편 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인데, 이게 생각보다 디스크 구분이 묘합니다. 밑에 있는 글씨 안 보면 모르겠더군요. 안쪽에는 캐릭터 설명이 써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재미있게 본 영화라, 그리고 이런 저런 뒷이야기도 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