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P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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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프픽션" 타이틀을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이런 영화는 오래간만에 지르는 상황이네요. 제가 본 중에 가장 특이한 책자형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가장자리가 굉장히 잘 헐더군요;;; 뒷면입니다. 서플먼트는 나름 괜찮은 편 입니다. 본편은 이미 알고 있어서 서플먼트 먼저 봤죠.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약간 특이하게 DVD 디스크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본편만 있나 보더군요. 볼 일이 없어서;;; 케이스 안쪽입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묘한점은, 케이스 모서리가 금방 문제 생기는 것으로 인해 디스크 케이스를 하나 더 준 다는 겁니다. 덕분에 자주 보는 블루레이 타이틀은 이 케이스에 들어가 있죠. 참고로 이미지는 모두 똑같아서 안 찍었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외에

미라맥스 타이틀이 줄줄이?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굉장히 땡기는 타이틀이 많습니다. 이전에는 이퀼리브리엄이나 시카고 같은 작품들이 있던데, 솔직히 이 작품들은 별로 보고 싶은 마음이 없기는 했거든요. 하지만 타란티노의 작품들은 웬지 구매를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우선 펄프 픽션입니다. DVD 시절에는 제가 리즈라 매력을 몰랐던 영화죠. Special Feature NOT THE USUAL MINDLESS BORING GETTING TO KNOW YOU CHIT CHAT (43분 01초) HERE ARE SOME FACTS ON THE FICTION (74분) FULP FICTION: THE FACTS - DOCUMENTARY (30분 31초) DELETED SCENES (24분 39초) Q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