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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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세계대전 Z" 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공개된 정보만 가지고는 이 영화가 개봉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도저히 생각을 할 수 없었습니다. 워낙에 잡음이 많았던 데다가, 얼마 전에는 영화 추가 촬영 이전에 건질만한 장면이 40분 정도였다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도 나왔으니 말입니다. 제작비를 무리하게 깎다가 결국에는 다시 제작비가 하늘로 올라가 버렸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말입니다. (9천만 달러 -> 1억 7천만 달러) 아무튼간에, 나오기는 나옵니다. 하지만, 예고편으로 봐서는 정말 신개념이라고 부를 만한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영화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래도 좀비 영화임에도 이 정도로 땡기는 경우는 드물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비도 드디어 거의 공포 군

알프레드 히치콕의 전기 영화! "Hitchcock"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전 굉장한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히치콕에 관해서는 열심히 읽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상의 이야기를 할 만한 건덕지가 굉장히 많은 감독이기도 하니 말이죠. 그리고 뭔가 좀 더 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쉬운 방식도 있었으면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이 대단히 반갑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배우들도 굉장하죠. 헬렌 미렌에다가 안소니 홉킨스, 스칼렛 요한슨까지 이름을 올려 놨으니 말입니다. 싸이코를 찍을 무렵의 이야기라는데, 그래서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습니다. 웬지 은밀한 재미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크라이테리언 컬렉션도 줄줄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크라이테리언 컬렉션은 일종의 성배와 비슷한 상황입니다. 사고 싶은 영화는 정말 많은데,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구매 속도가 떨어지고 있죠. 그래서 이렇게 정보만 보고 군침만 흘리고 있고 말입니다. 슐렌도르프 감독의 양철북입니다. 이 영화도 고화질로 드디어 나오는군요. 타르코프스키 영화라는데 솔직히 전 잘 모릅니다;;; 히치콕의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 입니다. 이 타이틀은 필구가 되는군요. 피나 입니다. 최근에 국내 개봉도 했죠. 3D와 2D 합본으로 나온다고 하는군요. 몬테 헬멘 감독의 자유의 2차선이라는 영화 입니다. 솔직히 아직 못 봤어요;;; 뭐. 벌이가 더 좋아야 이런 타이틀도 나오는 족족 사는데 말이죠;;;

남영동1985 - 잔혹하고 불편함을 귀신같이 전달하는 이야기
이번주는 정말 묘한 주간입니다. 제가 보려고 예정하고 있는 영화가 서로 극명하게 다른 영화라고 할 수 있어서 말이죠. 물론 다른 한 편의 영화는 영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그나마 평가가 좋아서 보려고 하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 평가가 대부분 그쪽 영화에 대단히 익숙한 분들이 내리고 있는 평가여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핫한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평정을 잃고 보는 영화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항상 이런 영화 이야기를 할 때면 굉장히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보통 이런 영화가 가장 일을 많이 치는 것들이 결국에는 이 영화가 무게적인 부분에 있어서 이성을 잃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굉장히 다양한 것들로 인해서, 이런 부분에

"킥 애스 2" 촬영장 사진입니다.
한동한 뜸하다 싶었더니, 또 다시 주리줄줄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저야 기쁜 일이죠. 게다가 전부 힛걸 사진이니 안 좋을래야 안 좋을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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