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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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 촬영장 사진입니다.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7일

브라이언 싱어가 드디어 뭔가 새로 들고 나옵니다. 발키리도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상업성 있는 영화쪽이 더 어울리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쪽이 더 기대가 되더군요. 약간 웃기는게, 아무래도 제목이 바뀌다 보니 킬러와 슬레이어가 혼용이 되고 있습니다. 슬레이어가 맞더군요.

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예고편입니다.

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7일

정말 솔직하게 말 해서 박찬욱의 스토커 보다 이 영화를 더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면 역시 상당히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몇몇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불안요소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 만큼 마음에 드는 영화도 드물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 보는 데에 있어서 생각이 필요 할 것 같지도 않고 말입니다. 물론 제가 슈워제네거를 믿는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하나는 계속해서 말 하지만, 정말 호쾌하게 나옵니다.

마진 콜 : 24시간, 조작된 진실 - 조용한 무게감의 정의

마진 콜 : 24시간, 조작된 진실 - 조용한 무게감의 정의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6일

드디어 이 영화도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는 영화였는데, 결국에는 보러 가게 되었죠. 이 영화가 어떤 느낌일지는 미리 알 수도 있었습니다만, 이 작품은 극장에서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기대를 한 것은 간단합니다. 과연 이 영화에서 연기 괴물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가 정말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도덕적 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어떤 단어이실지 감이 잡히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거라고 생각이 들죠. 이 문제에 관해서 사회와 엮여 들어가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양반들까지 있는 관계로 그쪽 이야기를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6일

솔직히, 이 책의 원작은 안 읽었습니다. 제목만 들었는데 나름 괜찮은지 영화로도 나오네요. 김윤석의 이미지는 고착화 되는 분위기이면서도, 예외가 가끔 나와서 뭐라고 하기가 미묘하네요.

고전 영화가 줄줄이 출시!

고전 영화가 줄줄이 출시!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6일

드디어 한국에도 이런 때가 오는군요. 굳이 설명 할 필요 없는 영화들인지라 바로 갑니다. 그랜드 호텔입니다. 상영시간 : 113분 가격 : 27,500원 부가영상 - 제작자 제프리 반스와 마크 A. 비에이라의 음성해설(한글자막 없음) - MGM의 [그랜드 호텔] 헐리우드 프리미엄 현장(1932년 뉴스영화) - [그랜도 호텔] 탐방기 - 우연은 없다(1933년 비타폰 단편) - 경고의 말만(1932년 극장 광고) - 영화 예고편(한글자막 없음) - [발도로프의 마지막 주말] 극장 예고편(한글자막 없음) 미니버 부인이라는 영화죠. 상영시간 : 134분 가격 : 27,500원 부가영상 - 미스터 블래버마우스! - 국방예산 - 블리츠 울프 - 1942년 아카데미 시상식 뉴스영화 -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