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AND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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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앤 버니" 블루레이 4~6이 나오는군요.
제가 아무래도 소식이 늦은 만큼, 그리고 당시에는 그냥 넘어갔던 만큼, 1~3은 이미 출시 된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나오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말이죠. 이걸 지금 사야 하는건가 고민을 많이 하는 중입니다. 극장판을 보기는 했는데, 당시에 극장판은 제 취향이었거든요.

우와!!! 이글루스 너무 오랜만입니다 음핫핫핫
이게 얼마 만인지 원......슬슬 이글루스에도 글을 써야할텐데 네이버블로그에도 잘 안 쓰고 있으니 언제가 될지 요원 ㅋㅋㅋㅋ하여간 생존 신고하러 잠시 들렸습니다.네이버는 코믹을 위주로 한 동인 활동을, 이글루는 그 외에 일본동인활동이나 동인지 얘기를 해볼까 하고 생각만 하고 있네요.타이거앤바니 카테고리를 하나 더 추가해야겠고요 ㅋㅋㅋㅋ지난 3월에 일본 쪽 타바온리전에 또 참가하고 왔습니다.바니타이 온리전이었고 가산 탕진해서 왔어요......코미케 당락 발표가 오늘내일이니 발표 보고 8월에 일본을 갈지 안 갈지 결정도 나겠네요.타바 극장판도 내년으로 미뤄졌으니 코미케에 붙었으면 좋겠네요.하여간 생존 알림은 이 정도로 하고 좀 더 재대로 된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짤방은 3월에 가서 질러온 것들중 하나입

타이거 앤 버니 - 재편집본에는 나름대로의 답안이 있었다
문제의 여섯번째 작품입니다. 이 작품 외에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들도 많고, 눈에 들어오는 작품도 많아서 거의 대부분 보게 될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이번주만큼 강렬하게 되는 경우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도 상당히 많은 작품이 이번주에 몰려있고, 심지어는 그 다음주도 만만치 않은 영화들이 몰려있죠. 마치 중견 영화들이 춘추전국시대를 개막 한 분위기랄까요. 덕분에 저는 바빠졌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어떤 작품을 본다고 할 때, 특히나 일본 애니메이션의 극장판을 본다고 할 때 가장 심란한 경우는 결국 간단합니다. 원작을 제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이 작품이 재미있다는 주변의 추천만으로 이야기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제가 원작의 매력을

살아있습니다. 바니타이원고중...
원고하면서 살아있습니다. 10월 일본쪽 온리전에 참가하기 위해서 백만년만에 원고하고있어요 ㅠㅠㅠㅠ 온리전 전주에 코믹도 있어서 코믹에 먼저 낼 생각입니다. 하여간 너무 오랜만이라 감도 안잡히고 바니머리는 너무 어렵고 ㅠㅠㅠㅠ 내용은 산으로 가고...... 하여간 10월 18일 가서 23일 옵니다. 타이바니 극장판도 보고옵니다. 하여간 그렇습니다. 이거시 뎃상겸 콘티고...... 이게 뎃상+콘티하다말고 펜터치가 하고싶어서 잠시 함 펜터치입니다. 뎃상부터 디지털로 하는건 처음이네요. 뎃상은 완전 편해서 좋은데 펜이 힘들어요 ;ㅁ; 하여간 좀 더 익숙해지면 나아지겠죠 ㅠㅠㅠㅠ 동인지나오면 1p부터 막p까지 얼굴이 다 다를것 같다는 예감이 ㅠㅠㅠㅠㅠㅠㅠ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