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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퍼펙트 3"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피치퍼펙트 3"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1일

솔직히 이 작품은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사실 1편 외에는 제대로 본 적도 없고 말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멋지게 나오긴 했네요. Special Feature (한국어 자막 지원) - Feature Commentary with Director Trish Sie(한국어 자막 지원) - Feature Commentary with Producer Paul Brooks(한국어 자막 지원) - New Musical Performances (4:28) - Extended Musical Performances (8:59) - Deleted Scene: Aubrey at Amy's Hotel Door (

피치 퍼펙트 3도 나옵니다.

피치 퍼펙트 3도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7일

솔직히 저는 피치 퍼펙트 2편은 보지 않았습니ㅏ다. 개인적으로 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솔직히 보고 싶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맞지 않는 상황이 좀 벌어진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1편에 비해서 2편은 좀 약한 부분이 있다는 것이 이 영화의 평가였고, 그래서 솔직히 손이 잘 안 갔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보겠다는 마음도 많이 약해진 것이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솔직히 이번 속편 이야기도 아주 반갑지는 않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 속편 감독 역시 2편의 감독인 엘리자베스 뱅크스 입니다. 일단 저는 나름 기대 하고 있는 중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음악이 괜찮은 영화들이었으니 말이죠.

결국 돌아왔습니다. "피치 퍼펙트 2" 입니다.

결국 돌아왔습니다. "피치 퍼펙트 2"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6일

개인적으로 1편을 상당히 즐겁게 봤고, 음악조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속편이 나올 만한 영화인가 하는 데에서는 생각이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잘 나왔다고 하더라도 그 이상 끌고 갈 부분들이 있는가 하는 점에서는 조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이와는 별개로 이 영화의 감독이 엘리자베스 뱅크스라는 꽤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동명 이인이라면 모르겠지만, 그건 아닌 듯 하더군요. (참고로 이 사람은 배우로 헝거 게임 시리즈의 에피 역도 맡은 적 있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의 분위기는 그대로 갈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여전히 흥겹네요.

피치 퍼펙트 - 현대적인 스타일, 고전적인 의미

피치 퍼펙트 - 현대적인 스타일, 고전적인 의미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6일

오랜만에 시사회가 되었습니다. 약간 예상치 못한 영화인지라 아무래도 리뷰가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다른 것 보다도 그 전주에 영화가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주중에 세 편을 몰아서 봤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영화가 나와서 말입니다. 다행히 어느 선에서 정리를 하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는 했죠. 그래서 이렇게 한가하게 오프닝을 작성 하고 있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너무 많은 작품이 나오는 것도 좀 애매하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음악 영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귀찮고 복잡한 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악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리뷰를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생각 이상으로 골치 아픈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인데, 음악과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