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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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 모든 것이 뒤엉켜 있지만 간결한 영화
미친 주간입니다. 이번주는 정말 화력이 강한 주간이죠. 오죽하면 제가 한 편을 덜어 내야만 한 주간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물론 다른 문제도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 정도로 엄청난 주간은 영화제 때나 만나는 건데 말이죠. 하지만 좋은 영화가 줄줄이 하니 결국 하나는 골라야겠고, 결국 몇 편 골라 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아쉽게 빠진 영화가 하나 있기는 하죠. 대략 제 취향상 리뷰 올라온 것을 보시면 대략 어떤 작품인지, 그리고 왜 아쉬워 하는지 대략 감이 잡히실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박찬욱 감독 외에도 헐리우드에서 굉장히 유명한 배우들이 줄줄이 붙은 경우는 몇 번 있기는 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딱 세 편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제 기억에 내가 숨쉬는 공기 라는 작품이 이런 방

드웨인 존슨이 돌아옵니다. "스니치" 라는 영화로 말이죠.
드웨인 존슨 만큼 요즘 노선이 묘한 배우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액션 영화에는 나오고 있고, 코미디 영화도 간간히 하는데, 액션에서는 인정이 어느 정도 되는 듯 하면서도 망작도 섞여 나오고 있고, 코미디에서는 솔직히 재미를 거의 못 보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도 해외 공개 보다는 웬지 비디오쪽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굉장히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마약범 소굴로 잠입하는 경찰이자 한 아버지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웬지 신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재미있네요.

스티븐 스필버그 曰, "조지 루카스의 스토리가 아니면 인디아나 존스 5는 없다!"
개인적으로 인디아나 존스 4편도 재미있게 본 편 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올드팬의 감성을 완전히 충족시키기에는 아쉬운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최근에 계속해서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속편이 더 안 나온느게 이상한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내내 스필버그는 하기 싫다 라는 말을 연발하고 있었죠. 그래도 5편을 만들 계획은 있나 보더군요. 다만 조건이 좀 복잡한데, 루카스가 스토리를 쓰지 않으면 안 만들거라고 했다는군요. 루카스는 현재 자사 최대 프렌차이즈인 스타워즈를 팔아치운 상태인데다 이런 저런 다른 사회사업도 굴리고 있습니다. 정작 영화판에서는 아무 일도 하고 있지 않죠. 심지어는 이 기사가 나와도 묵묵 무답이라는...

나쁜 경찰과 착한 범인 이야기가 될까나? "The Place Beyond the Pines"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기에는 솔직히 지금 제게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아무래도 특성상 이런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재미가 확실히 있기는 한데, 그게 어느 정도껏이라야지, 안 그러면 그다지 별 볼 일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 경우도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라이언 고슬링이 선택한 영화이다 보니 어느 정도 이상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라이언 고슬링은 믿을 만 한 구석이 있거든요. 사랑하는 여인과 아이를 위해 범죄를 저지른 사람과 야망으로 넘치는 경찰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어떻게 흘러갈 지 궁금해 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좋아요.

"카지노" 블루레이 득템!
얼마 전 모 중고 가게에 원정 댕겨왔습니다. 그리고는 이글 굉장히 싸게 구했죠. 카지노 입니다. 이 영화가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케이스 뒷면 이미지는 꽤 괜찮은 편 입니다. 유니버셜은 유럽 공용 판본인지라 이 면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말이죠. 뭐, 몇 안 되는 서플먼트에 자막이 제대로 달린 타이틀이니 마음에 들기는 하죠.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