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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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2" 사진들입니다.

"혹성탈출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6일

드디어 이 영화도 촬영에 들어갔나봅니다. 다만 아쉬운게, 감독이 맷 리브스로 바뀌었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원숭이 왕국을 유지하려는 시저와 살아남은 소규모 과학자 집단에 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드디어 또 다른 007 작품을 구매 시작 했습니다.

드디어 또 다른 007 작품을 구매 시작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6일

개인적으로 007은 박스판이 싫어서 돈이 더 들더라도 개별판으로 구매중입니다. 보관하기가 영 애매해서 말이죠. 박스판이 나오기 전, 한동안 블루레이 출시가 멈췄었고, 박스판이 나오고서야 개별판이 각각의 디자인으로 나왔습니다. 드디어 그 첫번째를 샀죠. 뷰 투 어 킬 입니다. 이미지가 바뀌었죠. 뒤쪽에는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이미지가 좀 다르더군요. 케이스 안쪽 역시 이미지가 다릅니다. 디스크는 뭐랄까요......좀 썰렁하더군요. 구판의 이미지와 비교입니다. 예전 버젼이 좀 더 낫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 좀 더 질러야 할텐데 말이죠.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 - 할수 없다에 관한 블랙 코미디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 - 할수 없다에 관한 블랙 코미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5일

이번주에는 고맙게도 영화가 딱 한 편 입니다. 원래 리스트에는 한 편이 더 있었는데, 도저히 다 막기는 힘들겠다 싶은 상황이 벌어져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리뷰를 하나도 안 쓰는 만행 역시 같이 저지르고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 상황이 애매하다는 이야기죠. 그래도 한 편이다 보니 적당히 편하게 볼 수 있는 곳을 더 찾게 되는 호사를 누리고 있기는 하네요. 적어도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무조건 그쪽 계통의 영화가 다 그런 것들이 꼭 그렇다고는 말 할 수는 없습니다만, 대부분의 경우는 종교 영화가 만들어 지는 경우에는 그게 나쁘게 표현이 되건 아니건간에 대부분의 경우는 굉장히 무게감 있게 다루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무게를 상당히 잡는

"위대한 개츠비" 스틸샷입니다.

"위대한 개츠비"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5일

이 영화 역시 개봉하면 보러 갈 영화중 하나로 점을 찍어 둔 상황입니다. 물론 그 주간에 그렇게 볼만한 영화가 많지 않다는 점도 한 몫을 했지만 말이죠. 지금 생각한건데, 사진 정말 겁나게 많네요.

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4일

제임스 맥어보이의 영화를 얼마전에 새로 본 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영화 보는 눈에 관해서 제임스 맥어보이도 애매한 면모가 있는 듯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믿고 보는 배우중 하나인데 이런 경우는 조금 아쉬운 편이기는 하죠. (물론 당시에 그 영화에는 다른 배우 역시 같이 등장을 해 놔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경찰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부패한 경찰로 나와서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재미있는 포스터인데, 의미는 짐작 되실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지금 컴퓨터가 별로 상태가 안 좋아서 계속 오류가 나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