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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2"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촬영에 들어갔나봅니다. 다만 아쉬운게, 감독이 맷 리브스로 바뀌었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원숭이 왕국을 유지하려는 시저와 살아남은 소규모 과학자 집단에 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결국 "혹성탈줄 : 진화의 시작" 속편의 감독이 바뀌었네요.
솔직히, 혹성 탈출 시리즈는 제게는 그다지 재미있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프리퀄의 경우는 모든 것을 뛰어 넘는 재미가 있었죠. (사실 제가 유인원 나오는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기는 합니다. 유독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인 루퍼트 와이어트가 계속해서 속편을 맡는가 안 맡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었고, 결국에는 비용 문제로 인해서 하차를 해 버렸습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루퍼트 와이어트가 내려간 관계로 결국에는 다른 감독을 선택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폭스에서는 이 상황에 관해서 꽤 묘한 답안을 내놓았는데, 감독을 맷 리브스를 데려 왔더군요. 이 양반이 누구냐 하면, 렛 미 인의 헐리우드 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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