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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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조쉬 브롤린 신작, "Outer Rang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사실 조쉬 브롤린은 이미 SF에 가까운 서부극에 출연 한 바 있습니다. 조나 헥스 라는 영화인데, 솔직히 보고 있으면 정신이 대략 멍해지는 영화이긴 합니다. 냉정하게 말 해서 정말 빌어처먹게 재미 없었던 영화거든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 출연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서부극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데도 묘하게 결이 안 맞는달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SF 서부극 입니다. 프라임 비디오 작품 중에서 간간히 정말 궁금한게 나오곤 하는데, 이 작품도 그 리스트에 포함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이라는 작품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참 소개하기 애매한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는건 배우가 다인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양자경이라는 배우의 연기력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적어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긴 합니다. 게다가 제이미 리 커티스 역시 이 영화에 출연 하고 있기도 하고 말ㅇ비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감독인데, 스위스 아미 맨 이라는 작품을 했었던 사람이 참여 하더라구요. 솔직히 저 포스터는 좀......애매하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멀티버스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온갖 루머가 다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루머가 어찌 되었건, 재미만 있음 되긴 하지만 말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신작, "The Unbearable Weight of Massive Talent" 입니다.
생각 해보면 최근에 국내에서는 니콜라스 케이지 신작을 극장에서는 보기 참 힘들긴 합니다. 사실 괜찮은 영화들이 많거든요. 당장에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한 윌리스 원더 랜드 라는 영화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그 외에도 정말 많은 작품이 있긴 합니다. 프리즈너스 오브 고스트랜드 같은 괴랄한 영화도 있으니 말이죠. 그래도 피그 라는 영화는 그래도 개봉 일정을 잡고 있는 상황이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도 어딘가 매우 독특하기 짝이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똘끼 충만한 영화이긴 합니다.
넷플릭스의 "레지던트 이블"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넷플릭스의 레지던트 이블 관련 정보들도 줄줄이 굴러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이미지 자체는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