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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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스토커"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좀 어중간한 영화 입니다. 많은 분들이 잘 기억 못 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로빈 윌리엄스가 음산한 인물로 나오는 것으로 유명한 영화입니다. 서플먼트가 너무 없는건 아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후면 이미지 재편집이더군요. 솔직히 초반부만 본 영화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제야 다 보게 되었네요.
모비우스 - 혼파망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영화
이 영화는 솔직히 추가에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보고 싶은 생각이 정말 없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계열 특수성으로 인한 지점들로 인해서 영화를 선택 하게 된 지점들이 분명히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그냥 과감하게 뺄까 하다가, 일단은 살려 놓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낮은 상황이었죠. 그냥 한 번 보기나 하자 라는 생각으로 보게 된 영화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를 몇 개 만들기도 했는데, 그 좋아하는 영화 이후에는 영화가 너무 별로인 경우였기 때문입니다. 세이
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건 상황은 아닙니다. 사실 나온면 바로 극장 가서 볼 거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쉽게 이야기 할 만한 말이 하나 있습니다. 그냥 극장에서 신날테니 기대 한다 라는 것이죠. 사실 마이클 베이한테 작품의 무게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바보짓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좀 제대로 된 각본가를 만나면 그래도 영화가 적어도 휘발성으로 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감독이어서 말이죠. 이번에는 그래도 좋은 배우들이 모여 있으니 한 번 지켜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Bad Blood" 영화가 드디어 제작되네요.
엘리자베스 홈스 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이 인물은 에디슨이라는 다중 질병 진단 키트 개발을 발표하며 테라노스라는 기업을 차린 인물이죠. 그리고는.......이게 전부 사기라는 것이 밝혀졌었습니다. 이 인물에 대한 책이 나오고, 원래 영화화 과정을 거치고 있긴 했습니다. 저 사기꾼 역할을 제니퍼 로렌스가 하기로 했었죠. 감독은 아담 맥케이가 하기로 했었는데, 2016년 제작 발표는 났지만, 정작 제작 자체가 지지부진 했었습니다. 그런데......드디어 가속이 붙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이 영화에 제작사로 공동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말이죠. 워낙에 독특하고 강렬한 이야기이다 보니, 과연 무슨 영화가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문제는 이미 훌루가 선수
제시카 비엘의 신작, "Candy"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은 또 다른 드라마 시리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중 하나이죠. 실화 바탕의 시리즈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암 묘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