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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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신하균+이혜영, "앵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리스트에 올린 적이 없기는 합니다. 사실 이 포스팅 준비 하기 전에는 아예 정보 자체를 안 찾아봤던 영화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솔직히 국내 공포 영화에 최근에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해왔기 때문입니다. 이상하게 제가 고르는 영화마다 별로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있고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땡기다 보니 일단 리스트에 포함을 해볼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이 주간에 영화가 너무 많다는게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마음에 들어서 더 큰일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0일

이 영화도 이미지를 정말 많이 공개 하고 있습니다. 좀 당황스러울 정도로 말이죠. 솔직히 저는 돌비 시네마 스타일 포스터가 좋긴 한데, 로고가 너무 크게 박혀 있어서 좀 아쉽기도 하네요.

"스타트렉 : 스트레인지 뉴 월드"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8일

스타트렉의 세계관이 계속해서 확장 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TOS 시절 아주 초기 설정, 그 중에서도 파일럿 설정에서 출발한 작품도 이제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이 작품은 크리스토퍼 파이크 선장 시절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TOS에서는 원래 주인공으로 파이크를 내세우려고 했었던 시절이 있고, 이 에피소드를 고쳐서 다시 써먹기도 했었습니다. 크리스 파인 나오는 작품에서는 아예 선장이었다가 제독으로 승진하는 인물로 그려내기도 했죠. 이미지도 그렇고 영화판 보다는 오리지널 TOS의 기본 구도를 가져가는 분위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파라마운트 플러스 오리지널이라고는 하는데,

"앵커" 라는 영화의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8일

솔직히 이 영화는 그냥 포스팅감을 찾은 케이스이긴 합니다. 그런데......묘하게 땡기더군요. 미스터리 스릴러 계통이라고 하다 보니 감자기 제 시선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앰뷸런스 - 감독 특성과 에너지가 시너지를 일으킨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7일

이 영화는 안 볼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사실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이 무조건 명작만을 본다는 이야기는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편하게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그렇게 해서 극장에 어울리는 영화도 꽤 많이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리뷰로 넘어가게 되면 전혀 다른 문제로 넘어가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한계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실 리뷰를 안 쓰려고 생각을 했었던 상황이 좀 있긴 했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한 때 마이클 베이 감독에 관해서 그래도 나쁘지 않은 감독이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정말 괜찮은 영화를 잘 만들었었기 때문입니다. 기어가시는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나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