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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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1일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는 별로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2편이 너무 실망스러웠던 관계로 더 멀리 간다고 해서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긴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이번에는 그래도 좀 다양하면 좋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이번 한 번 더 믿어봐야 하는가 하는 질뭉르 하긴 하지만, 도저히 믿기 애매해서 말이죠. 스타워즈와는 다른 방향으로 흔들리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민스미트 작전"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포스팅감 부족에 시달리는게 맞습니다. 5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는데, 일단 저는 상황을 좀 보려고 합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0일

닥터 스트레인지 관련해서는 이제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에는 감독이 샘 레이미라는 점에서 확실히 어느 정도 보장되는 지점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샘 레이미가 어느 정도 작품에 관해서 제작사와 교류를 하며 만드는 경우에, 특히나 그게 블록버스터인 경우에는 꽤 괜찮은 결과를 여럿 낸 적이 있기 대문입니다. 물론 그 끝이 약간 애매했었고, 그 다음에 나온 오즈의 경우에는 정말 해괴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어떤 영화가 될 것인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대체 영화의 방향이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궁금하게 만드는 장면들이 한가득이네요.

"범죄도시 2"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0일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번 영화 말고도 3편도 이미 확정된 상황이죠. 포스터 참 강렬하긴 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 아파치 헬리콥터"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0일

솔직히......그냥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실망했죠. 표지는 강렬합니다. 서플먼트가 좀 있다고 되어 있는데, 있는거고 뭐고, 메뉴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애매하더군요. 이번에는 많이 실망스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