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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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는 별로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2편이 너무 실망스러웠던 관계로 더 멀리 간다고 해서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긴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이번에는 그래도 좀 다양하면 좋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이번 한 번 더 믿어봐야 하는가 하는 질뭉르 하긴 하지만, 도저히 믿기 애매해서 말이죠. 스타워즈와는 다른 방향으로 흔들리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민스미트 작전"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포스팅감 부족에 시달리는게 맞습니다. 5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는데, 일단 저는 상황을 좀 보려고 합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관련해서는 이제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에는 감독이 샘 레이미라는 점에서 확실히 어느 정도 보장되는 지점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샘 레이미가 어느 정도 작품에 관해서 제작사와 교류를 하며 만드는 경우에, 특히나 그게 블록버스터인 경우에는 꽤 괜찮은 결과를 여럿 낸 적이 있기 대문입니다. 물론 그 끝이 약간 애매했었고, 그 다음에 나온 오즈의 경우에는 정말 해괴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어떤 영화가 될 것인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대체 영화의 방향이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궁금하게 만드는 장면들이 한가득이네요.
"범죄도시 2"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번 영화 말고도 3편도 이미 확정된 상황이죠. 포스터 참 강렬하긴 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 아파치 헬리콥터"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그냥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실망했죠. 표지는 강렬합니다. 서플먼트가 좀 있다고 되어 있는데, 있는거고 뭐고, 메뉴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애매하더군요. 이번에는 많이 실망스럽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