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UNBEARABLEWEIGHTOF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미친 능력 - 메타 픽션 요소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만날 때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9일

이 영화도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게 된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매우 독특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된 겁니다. 사실 이 외에도 기대하는 면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최근에 매우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준 니콜라스 케이지의 또 다른 어딘가 또라이 같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톰 고미칸 이라는 감독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국내에 공개된 작품 중에서는 무비 43 정도 아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 작품은 이름만 아는 상황이고, 제대로 본 적은 없기 때문에 제대로 안다고도 할 수 없는

니콜라스 케이지 신작, "The Unbearable Weight of Massive Talen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5일

생각 해보면 최근에 국내에서는 니콜라스 케이지 신작을 극장에서는 보기 참 힘들긴 합니다. 사실 괜찮은 영화들이 많거든요. 당장에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한 윌리스 원더 랜드 라는 영화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그 외에도 정말 많은 작품이 있긴 합니다. 프리즈너스 오브 고스트랜드 같은 괴랄한 영화도 있으니 말이죠. 그래도 피그 라는 영화는 그래도 개봉 일정을 잡고 있는 상황이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도 어딘가 매우 독특하기 짝이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똘끼 충만한 영화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