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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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스틸러 + 나오미 왓츠 "While We`re Young" 입니다.

벤 스틸러 + 나오미 왓츠 "While We`re Youn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9일

개인적으로 이제는 벤 스틸러 작품은 웬만하면 믿기로 했습니다. 의외로 제 취향 영화를 만들더군요. 오래된 부부가 20대 커플을 만나면서 자유롭게 살려고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피노키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피노키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9일

솔직히 그런겁니다. 아무 생각 없이 구한 물건이죠.  피노키오가 자그마치 70주년 기념판이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만, 정작 음성해설에 한글자막 지원이 없더군요;;;  디즈니 스타일 답게 케이스 이미지 재탕입니다. 후면 사진도 그래서 안 찍었고 말입니다.  문제의 본편 디스크 입니다. 실질적으로 본편 외에는;;;  대신 이 두번째 디스크가 꽤 풍성한 편 입니다. 다 보는데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디크 이미지를 교묘하게 활용했더군요.  뭐, 구하기 힘든 물건을 신품으로 구했으니 그냥 만족하려구요. 이제 슬슬 디즈니 타이틀도 모을 때가 되었기도 하고

폴 포츠에 대한 영화, "One Chance" 입니다.

폴 포츠에 대한 영화, "One Chanc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8일

지금 이야기 하려는 사람은 브리티시 갓 텔런트에서 유명해진 바로 그 사람 이야기 입니다. 당시에 이 사람 말고도 몇 사람이 이름을 올렸는데, 아무래도 폴 포츠가 상당히 유명하기는 하죠. 당시에 매우 괜찮은 노래를 들려준 바 있고, 그 이후에 음반도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극적으로 유명해진 면이 있는 상황인지라, 언젠가 영화 제작자들이 한 번 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진짜 나오는군요. 아무래도 다큐멘터리 영화는 아니고, 재현 극영화에 가까운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실제 이야기가 얼마 되지 않다 보니, 당시 화면도 상당수 보이기는 하네요.

만화를 실사영화로......"은수저" 예고편입니다.

만화를 실사영화로......"은수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8일

전 솔직히 이 만화를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만화책을 별로 많이 보지 않는 이유 때문인데, 만화책이 먼저 나왔다고 하더라도 애니메이션이 같이 나와 있는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만화책을 보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따지면 아직까지 만화책을 접하지 않은 작품도 하나 있습니다. 바로 히다마리 스케치죠. 번역이 정말 별로라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솔직히 전 일본식 실사영화화를 별로 신뢰하지 않는 편입니다. 나름 괜찮다가도, 결국에는 힘이 빠지는 경향이 너무 심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일단 원작과 굉장히 비슷하게 나온 듯 합니다.

카운슬러 - 욕심부리면 화가 뒤따른다라는 이야기를 깊이감 있게 하기?

카운슬러 - 욕심부리면 화가 뒤따른다라는 이야기를 깊이감 있게 하기?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7일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영화가 거의 등가교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긴장타고 있었더니 영화가 하나는 없어지고, 영화가 그 다음주에 하나 더 들어오는 식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을 겪고 있는 겁니다. 사실 이런 경향이 간간히 보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제가 3주전에 영화를 볼 것을 거의 다 결정해 놓은 상황에서는 영화가 도저히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볼 것 같다는 계산이 깔리는 경우에 이런 식으로 가지치기 당하는 경우가 흔하죠. 그리고 이렇게 갑자기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리들리 스콧은 정말 대단한 감독이지만, 최근의 행보는 그의 대단함을 확인하는 영화라기 보다는 그가 새로운 도전이나, 아니면 뭔가 과거에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더 하는 경향이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