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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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페그가 정신과 의사역이라......."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이먼 페그라는 배우를 좋아합니다. 영화중에서 그렇게 실망스러운게 없기도 하고, 나름 괜찮은 이야기도 자주 나와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도 기대중이기는 한데, 역할이 좀 독특하더군요. 정신과 의사가 행복을 찾아서 세계일주를 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과연 국내 개봉이 제때 될 지는 잘;;;

"굿모닝 에브리원"를 드디어 입수했습니다.
드디어 숙원의 타이틀을 하나 입수했습니다. 얼마 전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놓친 이후 이런 일이 더 없게 하겠다고 다짐했죠. 전면입니다. 미국 제목이 모닝글로리라 더 크게 박혀있는데, 국내 제목도 나름 괜찮더군요. 후면입니다. 서플먼트는 음성해설에 삭제장면 하나인데,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유일한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공용판이기 때문에 한글 제목이 없는데, 국내 제목이랑 판이하다 보니 딴 영화 타이틀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요;;; 케이스가 나름 이쁘게 나온 편입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좋은 점이라면, 최근에 음성해설에서 한글자막이 다 빠지는 기조가 보이는데, 이 영화는 그 기조를 거스른 타이틀이라는 겁니다. 전 그래서 너무 좋아하죠. 영화 자체도 좋고 말입니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 - 전작의 재미는 그대로 있다만......
새로운 주간입니다. 영화가 계속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내년 3사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모든 관에서 VIP를 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일하게 약간 딸리는게 CGV인데, 아무래도 제가 CGV에 잘 가지 않아서 말이죠. (집에서 유독 멀리 있는데가 CGV 입니다. 롯데의 경우는 어머니가 제 ID로 주로 끊으시는 바람에 VIP가 되었죠.) 아무튼간에, 지금 현재 리뷰는 넘치로 있을 예정입니다. 사실 한 편 더 있어서 그것도 볼까 고민중이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1편 이야기를 하자면, 솔직히 그렇게 놀라운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흔히 말 하는 적당히 보고 즐기기 좋은 작품중 하나였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 특유의 단순한 재미와 매우 기발한 상상력 덕

스티븐 호킹의 전기영화, "Theory of Everything" 촬영장 사진입니다.
결국 스티븐 호킹의 전기영화도 나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이 정도로 걸출하고 드라마틱한 인물에 관한 영화가 이제 나온다는게 상당히 기묘한 일이기는 하죠. 일단 이미지는 좋더군요. 게다가 에디 레드메인........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리네요;;;

마셰티 킬즈 - 어딘가 미친거 같아 보이는 영화
이번주는 어째 영화 세 편이 모두 관성으로 보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도 그렇고, 헝거게임의 속편의 경우도 결국에 따지고 보면 전편을 봤기 때문에 이번 영화를 보는 상황에 가까워졌죠. 아무래도 이런 경우는 그렇게 달가운 것은 아닙니다. 제가 극장에서 실망한 영화의 속편까지 끼어 있는 마당인지라, 거의 그냥 의무감에 보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약간 더 나아지리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는 상당히 독특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영화를 잘 만드는 사람이고, 흔히 말 하는 원맨밴드식으로 영화를 만드는 데에도 상다잏 괜찮은 실력을 보여주는 사람입니다만, 정작 간간히 지뢰가 터지곤 한다는 겁니다. 물론 지금까지 지뢰라고 할만한 작품이 그렇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