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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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 오랜만에 음악으로 느끼는 강렬함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영화는 딱 두 편만 눈에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가장 재미있는 점이라면 통상적인 영화들은 다 비껴갔다는 것이죠. 지금 선택한 영화의 경우는 아예 메탈리카라는 그룹이 등장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 예고편을 봤을 때는 이게 대체 웜가 싶은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저런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라, 이 작품이 과연 진짜 매력이 있을 것인가는 좀;;; 일단 그래도 보고 결론을 내려야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콘서트 작품에 관해서는 리뷰 하는 것이 미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은 세가자 이유 때문인데, 그중에 가장 개인적인 이유라면, 역시나 콘서트를 보러 가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했을 때, 그 가수의 팬인 경우에 주로 보러 가기 때문

주드 로의 신작, "Black Sea" 촬영장 사진입니다.
주드 로는 나날이 꽃미남에서 마초 이미지를 택하는 듯 합니다. 이번 영화 역시 보물 사냥꾼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와 더불어 머리도 계속해서 벗겨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머리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까지 와버렸죠.

결국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금 만드는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냥 있으니까 보는 상황이랄까요. 시간은 잘 가지만, 구매를 일부러 할 만큼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저나, 울버린은 정말 대단한 느낌을 지녔습니다. 영화를 혼자 끌고 가는 느낌이랄까요.

고급스런 어장 관리 이야기? "Far from the Madding Crowd"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그냥 캐리 멀리건과 주노 템플이 나오는 정도로 알고 있죠. 한 여성이 세 남자와 관계를 유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P.S 드디어 파일 올라가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았는데 말이죠.......좀 노가다성이네요;;;

"기동전사 건다 UC" 6편 블루레이 구했습니다.
드디어 나온거죠. 엽서가 싸고 있는 케이스 입니다. 뒷면입니다. 디자인은 비슷하더군요. 아웃케이스입니다. 홀로그램타입이죠. 건담 유니콘의 가장 멋진 면입니다. 이미지가 다 틀려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이쪽도 매력이 좋죠. 유일하게 이미지 반복인 디스크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서플먼트가 더 좋더군요. 속지 앞면입니다. 속지 뒷면입니다. 이미지가 통일 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내략적인 내부 방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는 상황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