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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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 오랜만에 음악으로 느끼는 강렬함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 오랜만에 음악으로 느끼는 강렬함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4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영화는 딱 두 편만 눈에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가장 재미있는 점이라면 통상적인 영화들은 다 비껴갔다는 것이죠. 지금 선택한 영화의 경우는 아예 메탈리카라는 그룹이 등장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 예고편을 봤을 때는 이게 대체 웜가 싶은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저런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라, 이 작품이 과연 진짜 매력이 있을 것인가는 좀;;; 일단 그래도 보고 결론을 내려야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콘서트 작품에 관해서는 리뷰 하는 것이 미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은 세가자 이유 때문인데, 그중에 가장 개인적인 이유라면, 역시나 콘서트를 보러 가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했을 때, 그 가수의 팬인 경우에 주로 보러 가기 때문

주드 로의 신작, "Black Sea" 촬영장 사진입니다.

주드 로의 신작, "Black Sea"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4일

주드 로는 나날이 꽃미남에서 마초 이미지를 택하는 듯 합니다. 이번 영화 역시 보물 사냥꾼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와 더불어 머리도 계속해서 벗겨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머리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까지 와버렸죠.

결국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금 만드는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사진들입니다.

결국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금 만드는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3일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냥 있으니까 보는 상황이랄까요. 시간은 잘 가지만, 구매를 일부러 할 만큼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저나, 울버린은 정말 대단한 느낌을 지녔습니다. 영화를 혼자 끌고 가는 느낌이랄까요.

고급스런 어장 관리 이야기? "Far from the Madding Crowd" 촬영장 사진입니다.

고급스런 어장 관리 이야기? "Far from the Madding Crowd"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3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그냥 캐리 멀리건과 주노 템플이 나오는 정도로 알고 있죠. 한 여성이 세 남자와 관계를 유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P.S 드디어 파일 올라가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았는데 말이죠.......좀 노가다성이네요;;;

"기동전사 건다 UC" 6편 블루레이 구했습니다.

"기동전사 건다 UC" 6편 블루레이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3일

드디어 나온거죠. 엽서가 싸고 있는 케이스 입니다. 뒷면입니다. 디자인은 비슷하더군요. 아웃케이스입니다. 홀로그램타입이죠. 건담 유니콘의 가장 멋진 면입니다. 이미지가 다 틀려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이쪽도 매력이 좋죠. 유일하게 이미지 반복인 디스크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서플먼트가 더 좋더군요. 속지 앞면입니다. 속지 뒷면입니다. 이미지가 통일 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내략적인 내부 방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는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