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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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죠. 아무래도 토르 개봉이 얼마 전인 만큼, 이 영화도 힘을 내야 할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아이언맨은 뭔가 한 번 더 변형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영 소식이 없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영화도 상당히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퍼스트 어벤저 역시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아무래도 기대를 많이 건 면도 있기는 하기 때문이죠. 다만 한 가지 미묘한건, 웬지 이 영화 역시 쉴드의 영화판 느낌에 더 가깝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 자막 버젼입니다. 아이프레임만 지원 되었어도 한글 자막 문제로 크게 문제될 게 없는데, 이돌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 "저지 보이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치적으로 뭐가 어떻고를 떠나서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나이가 꽤 많은데 아직까지도 직접 감독을 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그룹 포 시즌스의 성공과 몰락, 그리고 1960년대 가수인 프랭키 밸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미지와의 조우"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구했죠. 초기 디지팩판입니다. 사실 이걸로 구할 예정은 없었는데 말이죠. 스필버그 작품답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그래도 서플먼트는 나름 괜찮더군요. 아웃케이스는 외국판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후면 속지는 북미판입니다. 디지팩입니다. 솔직히, 매력이 있기는 하더군요. 디지팩 후면입니다. 한 번 펼쳤습니다. 솔직히 그다지...... 본편 디스크 입니다. 본편이 3가지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한 번 보려구요. 포스터 입니다. 포스터 뒷면입니다. 본편 세가지의 설명이더군요. 속지입니다. 전부 영어라서 말이죠. 속지 뒷면입니다. 속지를

앨런 테일러 曰, "터미네이터 리부트는 쉬운게 아니다!"
다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앨런 테일러가 누군지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명이 가장 쉽게 되려면, 역시나 토르 2의 감독이라는 이야기로 시작하는게 낫겠죠. 1편을 감독했던 셰익스피어 전문 감독인 캐네스 브레너를 밀어내고 감독 자리에 들어간 인물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1편의 느낌보다는 자신들이 좀 더 통제하기 쉬운 감독을 선택하려고 들인 감독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최근에 양반이 터미네이터 리부트 감독에 물망에 올랐다는 루머가 돌더군요. 참고로 이 감독은 자신의 비젼에 관해서, 1편과 2편을 좋아하는 사람이며, 누가 영화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1편과 2편을 존중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내용으로 가야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배트맨 비긴즈처럼 그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궁금해 하면서도 걱정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재촬영에 개봉 시기 연기, 그리고 심지어는 우스개소리로나마라도 도저히 공개 할 수 없어서 필름을 태워버렸다는 소식까지 영화에 관련된 소식은 전부 상당히 불안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죠. 물론 가장 최근 소식은, 이런 역경이 헛되게 진행 되었고, 시사회평에서 그다지 호의적인 평가를 못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론 이 영화는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이기는 해서 말이죠. 과연 얼마나 쌈마이 스러운지 궁금해지는 겁니다. (2억달러 영화가 들을 이야기는 아니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거의 판타지 영화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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