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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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의 신작, "캐치 미"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게 큰 기대를 하는 편은 아닙니다. 김아중이 특정 역할로 나온 이후에는 웬지 영화가 다 그다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시놉이 그럭저럭 다가오는 편인데, 첫사랑인 여자가 도둑이 되어 앞에 나타난 프로파일러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뭐, 첫사랑 테마야 자주 보니까요.

필스 - 독하게 보이려 노력하는 영화
뭐, 그런겁니다.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있을 때 다른 영화 오프닝도 네개나 되고 있는 상황을 겪고 있죠. 사실 애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이미 이 주간에 영화가 세편이나 있는데, 지금 계산으로는 네편으로 불어나버린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거의 대부분이 극장 개봉이 될 것 같은 영화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땡겨하는 층면이 더 강하기는 합니다. 사실 겨울 초입에 방학도 아니고 하면 이런 경향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는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제임스 맥어보이 때문이죠. 어떤 면에서는 불안한 배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가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괜찮은 느낌이 있는

안젤리나 졸리 감독의 새 영화, "Unbroken" 촬영장 사진입니다.
사실 이제는 안젤리나 졸리를 감도긍로 소개하는 데에 그다지 크게 위화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한 편 영화를 만든 적이 있고,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으니 말입니다. 다만 상당히 독특한 일이라는건 부인 할 수 없겠네요. 일본군 포로로 잡혔던 전직 육상선수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과연 안젤리나 졸리가 어떤 영화적인 느낌을 줄 지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다만 각본은 보장된 각본을 쓰는 분위기 입니다. 각본가가 레미제라블 각본가거든요.)

"맨 오브 스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했던 작품인지라, 나오자 마자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 보고 샀는데......서플먼트는 분량이 아쉽더군요. 이 작품도 이제 시작점인 겁니다. 사실 워너의 정책이야 워낙에 유명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물론 2D 전용 버젼이죠. 3D로 봤는데, 영화를 이해하는데 굳이 3D가 필요한 영화가 아니라는 판단이 작용했습니다. 내부 케이스는 똑같습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바로 디스크로 갔죠. 워너의 정책상 젅부 흑백으로 나오는데, 이게 의외로 괜찮더군요. 내부는 슈퍼맨의 모습입니다. 전 슈퍼맨과 배트맨의 크로스오버 영화는 그렇게 기대하는 편은 아닙니다. 특히나 배경이 다크나이트 리턴즈라는 이야기가 나

엑스맨 신작, "X-Men: Days of Future Past"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된거죠. 사실 굉장히 미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돌고 돌아 결국 제자리로 온 작품이니 말입니다. 1편과 2편은 단순하게 한 감독이 맡았다가 3편에서는 다른 감독에게 가고, 그리고 스핀오프가 하나 더 나오고 나서 프리퀄격 작품이 하나 더 나온 다음, 스핀오프의 속편이 나오는 상황까지 거쳤으니 말입니다. 흔히 말 하는 꼬이고 꼬인 영화판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결국 모든것이 다 모인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전 이 영화에는 크게 기대를 안 걸고 있습니다. 폭스가 핵심을 놓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솔직히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다만, 웬지 이제는 좀 더 헤매는 상태가 될 거라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