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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POOL FC : PREMIER LEAGUE 우승 2019-2020

취미생활|2020년 6월 26일

그들이 그토록 바라던프리미어리그 1등을 했다. 프리미어 체제로 변경된 후로 첫 번째의 리그 우승. 몇 년 전엔가 아깝게 2등을 했던 상황이었기에..이번 우승은 정말 대단하다고 본다. 가장 빠른 1등이라는 기록도 세웠다고 하며, 한 동안 맨체스티 시티의 1등 독주에 대해서 다른 팀들이 너무나도 열심히 준비를 해서맨체스터 시티가 승리를 하지 못하도록 너무 열심히 해준 탓도 있다. 그 결과 7경기 남겨두고 1등 확정이다.다만, 정말 아쉬운 건코로나 사태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기 바로 직전 경기를 지면서무패 우승도 물건너갔다는 그 상황이 사실 난 더 안타까웠다. 여기에 보면 LOSE - 1 이 있다.이게 뭔 경기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다른 사람들은 수년 지난 경기까지도 잘 기억하드만...내 기억력

수다학 : 수학 교육에 갈피를 못 잡는 엄마 / YTN 사이언스

취미생활|2020년 4월 22일

방송일자 : 2020년 3월 2일. 주변 말에 현혹되기 가장 쉬운 것은 "우리 아이 교육 문제" 학원에 보낼까 말까?학부모에게 해주고 싶은 말 주변 말에 너무 쉽게 현혹이 되지 말라. 아이에게 맞는 맞춤 교육을 꼭 해줘야 한다특히, 고학년의 경우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혼자 하기 힘든 아이라면, 학원을 보내는 것도 좋다.주변 친구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할 수는 있다.단, 학원에 가더라도 집에서는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혼자만의 힘으로 하루에 3장씩 스스로 푸는 아이. 주인공에서 수학은 싫지 않은데, 재미가 없다.그래도 필수과목이니까 해야된다는 아이이 말.스스로도 충분히 잘 하는데, 학원을 보내야하는지? 에 대한 엄마의 고민이다. 그렇다면, 수학이 재미없는 이유는 뭘까?

아이폰 앱 : 메모

취미생활|2020년 4월 17일

프로그램 및 앱은 항상 기본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사용을 한다. 약간의 부족함이 있더라도최적화가 잘 되었있고, 운영체제와의 연동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메모에 관련된 여러가지 앱을 사용해봤는데, 아이폰에 들어있는 기본 앱이다.예전부터 사용을 해왔는데, 이것에 대한 다른 장점을 오늘 느끼게 되어 적었다. 기본적으로 아이폰과 내가 사용하는 아이패드의 연동에 가장 좋다고 생각해서메모를 사용했고, 기본적인 스크랩이나 메모 등을 할 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서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메모를 연동해서어떤 자리, 어떤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연동이 되어 너무 좋았다. 하지만, 모든 검색 및 자료 정리를 아이폰과 아이패드로만 하는 것은 아니기에...컴퓨터로 하는 경우에 어떤 앱을 사용해야 3개의

ENGLAND-BRITHSH MUSEUM-MAUSOLEUM AT HALIKARNASSOS 2019.04.12

취미생활|2019년 5월 26일

이 곳이다. 이 곳이 대영박물관이라 부르는 곳의 입구이다. 사람이 없었다. 평일이라서? 물론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세계 3대 박물관의 위상과는 조금 달랐다.루브르? 는 항상 붐빈다. 미치도록 붐빈다.바티칸? 거기도 미치도록 붐비고 너무 넓어서 힘들다. 여기도 사실 사람이 붐비기는 하지만, 루브르, 바티칸에 비할 바는 아니라는 의미이다. 하지만, 대영박물관은 왜 이리도 사람이 없고 한가하단 말인가? 찾아보니, 박물관의 전시자료중에서 80%가 본국소유가 아니면, 무료라고 하는데, 내가 볼 때는 약탈한 문화재를 가지고 돈을 받으면 다른 나라로부터 욕을 디지게 먹을 거 같아서무료로 한 거 같은데... 저 안으로 들어갔을 때의 설레임은 없었다.박물관을 유독 좋아하는 나인데,

ENGLAND : LONDON 2019.04.11

취미생활|2019년 5월 12일

영국이다. 생애 처음으로 방문해본 곳이다. 생소했다. 그리고, 유럽의 다른 나라들과의 큰 차이점을 발겨하지는 못했다. 물론 프랑스 파리, 독일의 건물들과의 큰 차이는 발견하지 못했다. 파리보다는 덜 화려했다고 봐야하고, 독일 보다는 더 활발하닫고 느껴졌다. 물론, 저 거리의 특징 자체가 영국의 중심지인 런던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중심지를 돌아다니면서 적별돌로 지어진 건물은 내 머리속의 기억중에서는그다지 흔하지 않은 것이라 찍었던 것 같다. 일반적인 건물은 대부분 대리석으로 조각이 되어있었는데, 특이하게 적벽돌과 대리석의 조화라서 그 색상이 너무 이뻐서 찍은 듯. 시내 돌아다니다가, 지나쳐온 해리포터 건물이다. 저기는 뭐하는 곳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아직까지 해리포터를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