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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postsEPL 4 : ASTON VILLA vs LIVERPOOL : 7-2 (2020.10.05)
오호. 대박이다.철옹성 같던 리버풀의 수비수가 이렇게 무너지다니... 도대체 어떻게 무너뜨렸을까 하는 궁금증이 먼저였다. 아니면, 클롭의 새전술이 아직 미완성이라서 그런건지.아니면, 부상자가 있어서 그 공백을 못 메워서 그런건지. 사실 사뭇 궁금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전술을 좀 살펴보기로 했다.과연, 챔피언스 리그에서 승격이 되어 올라온 "아스톤 빌라"인데..사실, 아스톤 빌라가 챔피언스 리그로 강등 당하기 전에유일하게 프리미어리그에서 오랫동안 있던 팀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시 프리미어 리그로 와서 반갑기는 하지만...그래도 이건 너무 강한데. 마치, 리즈 유나이티드처럼 초반에 엄청나게 강하게 몰아부치고 있다. 오호 화려하다.얼마나 골을 많이 넣었는지 봐바라...전체 9골이고, 그 중에서
EPL 3 : LIVERPOOL vs ARSENAL : 3-1 (2020.09.28)
3라운드 경기를 했다.주말에 안하고, 평일 새벽에 하는 바람에 경기 중계도 없고, 경기도 못보고...그냥 유튜브에서 골 넣는 장면 정도만 보고... 오호 이겼네.힘들다는 첼시에 이어서, 아스날까지 이기다니...음...일단 스타트가 나쁘지는 않아. 포메이션이다.리버풀은 4-3-3 늘 그렇듯이...세명이서 전방을 휘 젖고 다니고, 그 중에서 찬스가 난 사람이 골을 넣는 시스템으로 보인다. 즉, 3명의 능력이 출중해야 된다. 그러나, 피르미누는 주로 전방을 휘젖고 다니면서 마네, 살라한테 공간을 마련해주는 역활이라고 봐야된다.골이 없다고 노는건 아니지 않은가... 아마도, 피르미누의 포지션은 공격수와 미드필더 사이쯤으로 봐야되지 않을까 싶다.즉, 4-3-1-2 정도. 물론, 나의 뇌피셜이지 ㅋㅋㅋ
EPL 2 : CHELSEA vs LIVERPOOL : 0-2 (2020.09.21)
참 운이 좋았다. 첼시의 퇴장으로 인한 후반전의 여유있는 반코트 경기를 진행했고,그 덕분인지 선수들이 다음 경기를 위한 체력까지 확보할 수 있었던 계기였던 거 같다. 여기 전체를 보자. 리버풀이 2대0으로 승리를 했다. 이 경기의 가장 큰 주요 변수는 첼시 선수의 퇴장이었다.팽팽했던 대결에서 그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처음에 옐로우였다가 레드로 변경. 너무 티나게 잡았다. 결과에 승복을 해야겠지만, 어쨌거나 첼시 입장에서는 아쉬운 순간이었다.라인을 너무 끌어올린 탓인가. 아니면, 빠른 뒷 공간 침투에 대비하지 못하고, 운영했던 첼시 감독을 실수였는지.. 아무튼. 승리했다. 이 데이타야 말로, 팽팽했던 전반전의 내용보다는후반전에서의 결기 내용이라고 보는 것이 맞겠다. 걷어내기
EPL 1 : LIVERPOOL vs LEEDS : 4-3 (2020.09.13)
드디어 시작했다. 첫 경기다.음...첫 시작부터 기분이 좋아야할텐데, 일요일 새벽 경기를 봤는데, 오호 생각보다 리즈 유나이티가 빡세게 경기에 임했다. 경기 결과를 보면,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경기를 했는지 알 수 있다.승패를 떠나서 정말로 재밌는 경기를 한 두 팀에게 박수를 보낸다. 솔직히, 이 정도일줄을 몰랐다.이 경기로 인해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게 된 팀은 당연히 리즈 유나이티드이다.어쩌면, 1라운드 통틀어서 가장 임팩트가 큰 팀은 리즈 유나이티드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파이팅 넘치는 경기를 얼마나 다들 학수고대했을까 싶다. 비록, 경기를 지기는 했지만, 리즈 유나이티드가 보여준 경기력 및 투지는 1라운드 통틀어서 1등이었다고 생각한다. 리버풀이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