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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posts송악IC 정체의 문제.
하아...오늘 처음으로 겪어봤다.송악IC의 문제를... 이게 송악 IC의 문제인지 아니면, 뭔지 나도 잘 모르겠다. 나는 오늘 집에 가기 위해서, 왼쪽에서 두번째 줄에 가기 위해서 IC 전부터 차가 막히는게 수상해서미리 내가 이동할 방향을 고려하여 3개의 라인이 있는 오른쪽으로 줄을 잘 섰다. 저렇게 IC 이전부터해서 40분쯤을 IC 100미터 전부터 IC 100미터 후..즉, 200미터를 40분동안 갔다. 허..참 이게 뭔지.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참 생각을 많이 해봤다. IC 입구로보면, 오른쪽의 3개(선 3개)는 화물차를 포함 하이패스 라인이 있다. 그런데, 화물차들이 등치가 크기에, 서울이 아닌 아래 방향으로 가는 경우라면그 많은 차들을 뚫고 지나가야된다. 그러면서 일차 정체.그리고,
야구보다 축구가 좋은이유?
언제였던가? 내가 야구를 안보고, 축구를 보게 된 계기가... 어릴 때에는 야구를 봤던 것 같다. 아마도, 그 계기라는 것이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축구에 관심이 커졌고, 그 관심이 영국축구로 넘어가면서 축구에 관심이 더 커진 것 같다. 뭐, 그때에 축구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 누가 있었을까 싶다. 다만, 그 관심이 언제까지 축구로 이어지는 지는 개인적인 문제겠지. 아무튼, 나는 그 뒤로 축구를 즐겁게 보는 관람자가 되었고, 그리고 난 뒤에 야구를 배척하게 된 이유가 있다. 축구 :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전반 45분, 후반 45분 정도면 경기가 끝이난다.연장전이 있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건 특별한 경우에 한해서이다... 야구 : 시간 제약이 없다. 빨리 끝날지 늦게 끝날지 모른다. 사실
리버풀은 미나미노를 왜 데려왔을까?
리버풀에서 미나미노가 필요한 이유? 먼저 드는 생각이 다양한 선수층이 필요해서 미나미노를 영입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자료를 좀 찾아봐야겠지만, 톱3 멤버의 백업이 필요한 상황이었던가? 그것보다는 내 생각에는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그런 새로운 전술의 변화가 필요했기 때문이다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내가 전에 얘기했듯이, 계속적으로 동일한 전략, 전술만 사용한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들통이 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지금 잠깐 스쿼드를 살펴봐도, 사실 많이 부족하다. 저 세명중에서 한명이라도 부상 당한다면,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은 ORIGI 한 사람 뿐이 없다. 그런 차원이라면, 미나미노의 선택의 나쁘지 않다. 다만, 기존 사람들과의 플레이 스타일이 어떤지에 대해서는 나도 잘 모른다. 황
07.10 프랑스 vs 크로아티아 결승
한 참을 내용을 정리하다가, 보니까, 최종 마무리를 안했구만. 준결승하고 결승이 중요한데...왜 이렇게 바빴는지 아니면 게으른지...ㅋ 그래서, 그래도 블로그 폴더를 하나 만들어뒀으면, 그래도 마무리 정도는 해야되지 않나 싶다. 그래서, 뒤늦게 정리한다. 4강 전에서 크로아티아랑 영국이랑 붙었을 때, 영국이 이기길 바랬으며, 아마도 그랬으면 영국에서는 난리가 났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영국이 4강까지 올라간 것 또한 대단히 잘 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그리고 프랑스-벨기에 또한 벨기에의 전력이 좋았기에 충분히 승산이 있었다고 보는데, 문제는 프랑스의 경기가 너무 지루하게 올라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졌다. 하지만, 그건 준결승 및 결승전에서의 최대전략을 위해서 힘을
넷플릭스 - 독 안에 든 내 사랑(터키)
집에서 뭐 볼까하다가...특이한 영화가 있는 것 같아서 봤다. 터키 영화라는 점이 끌렷다.보통, 우리가 말하는 제3세계 영화들이 정신 없지 않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영화들이라맘에 든다. 그 중에서도 유럽 영화를 가끔 찾아보곤 했는데...그 감수성을 느끼는 게 솔직히 쉽지는 않다. 웃음 포인트, 화면 구성, 화면 색채, 도시의 모습 등등이맨날 우리가 보면 CG가 아닌 잔잔한 모습에 눈이 편안해지는 그런 느낌들이었다. 이번에 본 영화는터키 영화이고, 제작년도는 2014년, 약간의 푼수끼있는 여 주인공때문에 살짝 웃음이 나는 정도. 그리고 동네 친구들과의 즐거운 생활. 사실 뭐 복잡하지도 않고. 자신의 사랑을 찾아 떠난 소시민의 얘기꺼리이다. 큰 반전도 큰 바쁨도 없이 하루 하루를 즐겁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