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포스트: 60
Tags

Posts

60 posts
키로 당 9분대로 러닝하는 거 너무 힘들다!

키로 당 9분대로 러닝하는 거 너무 힘들다!

러닝을 하면 두 가지를 집중하게 됩니다. 하나는 거리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속도입니다. 둘 다 다들 포기하지 않고 기록향상을 노리죠. 거리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마라톤 거리겠죠. 초반에 5에서 시작해서 10, 20 이렇게 말이죠. 좀 신기한 건 2배씩 거리가 늘어난다는 겁니다. 초반에 체력이 안 되니 5km를 목표로 하죠. 그런 후에 서서히 거리를 늘려 보통 10km는 그래도 도전합니다. 그 이상 하프나 마라톤은 안 하는 분들도 있고요. 다음으로 속도에 집착하게 됩니다. 이왕이면 더 빨리 달리는 건 괜히 좋죠. 특히나 목표 지향적인 한국 사람에게는 더욱 그런 듯이요. 펀런이라고 표현하지만 그래도 속도를 노립니다. 더 빠른 속도로 달리.......

김선호 1인 법인 정산금 수령 말보다 멀어졌던 거리

김선호 1인 법인 정산금 수령 말보다 멀어졌던 거리

김선호 1인 법인 정산금 수령 말보다 멀어졌던 거리 사진 속 김선호는 유난히 멀어 보였습니다. 카메라와의 물리적인 거리는 같았지만, 체감되는 간격은 달랐습니다. 그날 장면이 오래 남은 이유는 그 거리 때문이었습니다. 이미 설명은 나왔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도, 사람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한 발짝 물러나 있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기보다, 잠시 지켜보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김선호 1인 법인 정산금 수령이라는 말은 그 거리 위에 놓인 단어였습니다.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지만, 이전처럼 다가오지도 않았습니다. 최근 공개된 입장은 빠르게 정리됐습니다. 사실관계도 명확했고, 말은 더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분위기는 이전과 달.......

10km 위주로 당분간 런닝!

10km 위주로 당분간 런닝!

운동 삼아 뛰는 거라 처음에는 최대 5km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뛰다보니 좀 더 거리를 늘리는 게 운동이 될 듯했습니다. 10km정도까지는 그래도 뛰어야 되는 듯하더라고요. 무리하지 않고 10km를 한 번에 뛰진 않았고요. 5km정도 뛴 후 쉬다 달려 8,9, 10km로 뛰었습니다. 그런 후에 쉬지 않고 10km까지 달렸고요. 사실 여기서 좀 더 욕심이 있던 건 아니었습니다. 역시나 뛰다보니 좀 더 멀리 달리거나 속도를 올리는 거. 이런 것에 대한 욕심이 생기긴 했지만요. 속도는 굳이 욕심내지 않고 적당한 속도면 될 듯한데요. 거리는 운동이 더 효과있을테니까요. 한강 쪽으로 뛰다보니 8km정도 되더라고요. 잠시 쉬고 다시 오니 17km 거.......

몸이 안 좋아도 러닝은 계속한다!

몸이 안 좋아도 러닝은 계속한다!

워낙 조심해서 러닝해서 그런가? 몸이 늘 늦게 풀립니다. 무엇보다 무리하지 말자! 괜히 탈나지 말자. 속도보다 거리로 하자. 아무래도 늘 무릎이 신경 쓰입니다. 운동도 좋지만 몸이 더 소중 하니까요. 오른 무릎은 주사도 여섯번이나 맞았고요. 초반에 달릴 때 무리하지말자. 최대한 늦게 달리려합니다. 뛰어보면 늘 5km까지 힘듭니다. 속도도 잘 안 나오고요. 신기하게도 5km를 넘으면! 이상하게 속도가 납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 연속 그러더라고요. 달리는 코스가 반환점이 특성인가? 반환한 후 평지 내지 내림막인가해서요. 이건 반대쪽 달려봐야 알겠네요. 근데 늘 달리면 힘듭니다. 그나마 10km를 달리다 보니까요. 힘들어도 쉬지않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