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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AYER : 동영상 재생앱

취미생활|2019년 2월 3일

이 놈이 엔플레이어이다. 이 앱을 처음에 찾아서 사용하게 된 계기는 당연히 IPAD & IPHONE를 사용하면서동영상 재생을 쉽게 하는 방법이 뭐있나 한참 찾았고 헤맸다. 그랬더니, 찾게 된 것이 엔플레이어 말고 다른게 있었는데, 솔직히 지금은 그게 뭔지 기억안난다.하나만 잘 사용하면 되니까. 이 앱을 선정한 계기는 동영상을 별도의 코딩(애플을 위한 변환과정)이 없이 그냥 재생이 된다는 점이다. 보면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는데, 솔직히 내가 사용하는 기능? 1. 동영상을 넣을 때에 ITUNES 에서 NPLAYER에 바로 넣는다.흠, 이걸 설명해야되나... ITUNES 실행하고 난 뒤에 파일 공유를 누르고 나면, 아이패드에 설치된 프로그램이 나온다.그 이후에 NPLAYER를 선택하고, 원

중국 상해 출장 2019.01.17 ~ 19

취미생활|2019년 1월 19일

업무 차 중국 상하이(상해)출장을 짧게 다녀왔다. 유럽 및 중동쪽은 많이 다녔지만, 중국은 처음이고 그리고 혼자가는게 아니라서특별히 준비한 것도 없고 준비할 필요도 생각치 않았다. 그냥, 입을 옷 정도만 챙겨갔을 뿐. 큰 중국 대륙 중에서 오른쪽 끝에 위치한 지역이다. 지도 상으로는 굉장히 작다. 그래도 서울의 10배이고, 서울 인구의 1/2 정도라고 wiki에 나와있더라... 푸동 공항에 내려서, MAGLEV(자기 부상 고속열차)를 타고 지하철가 갈아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MAGLEV의 매표소 앞에 있는 설명서에는 작은 글씨로 AIR TICKET이 있으면 20% 할인을 해준다는 내용이 있다. 약간의 돈이라도 아껴보자. 그리고, 공항에서 METRO만 타고 시내로 가도 되고, MAGLEV를 타

포체티노 감독의 배려, "6-0인데 케인 투입...팬서비스였어"

포체티노 감독의 배려, "6-0인데 케인 투입...팬서비스였어"

취미생활|2019년 1월 5일

뭐 그냥 기사를 가져다가 쓰는 행위는 좋지는 않은 것을 알지만... 어제, 우연찮게 새벽에 깨어나게 되면서 토트넘 경기를 보게 됐다.이건 뭐 거의 양민학살 수준의 경기였고, 나 역시도 의외의 상황을 보고 좀 놀라기도 했으니까. 제목처럼 6대 0으로 대승을 거두고 있는 팀의 에이스인 케인을 투입시킨 것이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요렌테와 교체를 했다. 지금 현재 토트넘의 EPL 순위는 3위이다. 더 열심히 하면 1위까지 따라잡을 수 있을 만큼 굉장히 선수 하나 하나체력안배 부상위험까지 다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순간인 것이다. 네이버 기사에, 아래와 같은 글이 있다. 이에 대해 영국 현지 토트넘 팬들은 '이미 6-0인데 굳이 케인을 투입했어야 했나'라며 교체술에 아쉬움을 표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WHITE VENGEANCE (초한지) 천하대전 : 2012

취미생활|2018년 11월 18일

오늘 동일한 주제의 영화를 두 편이나 보다니...편안한 주말을 보내게 된 것 같다.낮에 봤던 초한지와 지금 본 초한지는 사실 같은 등장인물의 역사의 재구성이다. 다만, 이번 영화에서는 조금 더 홍매연에 초점을 두어 그 안에 있던 상황 묘사에 더 적절하다는 것이 매력이 느껴졌다.개인적으로 WHITE VENGEANCE가 사실 더 재밌게 보였다는 점이다. 이번에는 유방이 함양을 먼저 진격하게 된 이유와 그 이유로써 우희가 나오고, 그 이후의 상황에 대한 전개가 긴장감을 팽팽하게 했다. 유방 + 장량 + 한신 VS 항우 + 범증 역시나, 책사들의 수 싸움 놀이는 언제봐도 즐겁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함양을 지키기 위한 장량의 책략.그걸 뒤엎는 범증의 책략. 그 이후, 범증을 없애기 위한 장량의

초한지(THE LAST SUPPER) : 2013

취미생활|2018년 11월 18일

뭐, 영화는 많이 보지만 기록은 거의 안하는 편인데 정보를 찾아보기 위해서 적는 경우가 가끔 아주 가끔 있다.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하고 난 뒤에 다시 초나라, 한나라가 싸우기 시작한다.처음부터 싸운 것은 아니었으니까. 초나라의 항우, 한나라의 유방.(삼국지의 유비 역시 한나라의 역사를 계승하고자 전쟁을 일으킨...) 항우와 유방간의 전투에서 참 많은 사자성어도 만들어지고, 최근에 글을 보니, 항우는 금수저, 유방은 흙수저 등등 별 별 얘기가 많은데... 어차피,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기 때문에...모든 것은 다 한나라 유방 위주였을테니까. 유방 : 항우에게서 목숨을 건지고 다시 반역을 꾀한 한 나라 통일의 주역항우 : 능력은 뛰어났으나 인재 활용을 제대로 못한 비운의 주인공한신 : 항우에게도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