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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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Degrees Fahrenheit

취미생활|2012년 11월 14일

흔히들 예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였다. 분명 저 안에서 뭔가가 이루어지겠지라는 설정. 하지만, 열심히 하려던 남자가 정신분열로 죽을줄은 몰랐던 것이지. 감독에겐 미안하지만 특별한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영화였다. 하지만, 그루지아에서 만들었다고 하니 좀 더 새롭게 다가오기도 한다.

Home Sweet Home

취미생활|2012년 10월 20일

내용이 좀 묘하다. 집에 가치를 두는 건지 아니면 일상의 행복에 가치를 두는 건지 사실 정확치가 않다. 물론, 저 예산 영화라는 측면도 있겠지만 주인공의 연기는 괜찮으나 다른 사람들은 아직 좀... 고시원, 보증, 위장이혼, 성매매, 살인등...여러가지가 복잡적인데 풀어가는 것이 좀 애매하기도 하다. 본 사람들마다 평가는 굉장히 다를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