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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posts2018/2019 EPL 경쟁 : 리버풀 VS 맨체스터시티
늘 비판적인 나의 시각으로 적어보고자 한다. 사실 이런 시선은 올해 1월부터 느꼈던 것이었는데, 그냥 막 적어보자. 우선 작년까지는 맨체스터 시티가 1위를 하고 있었고...약간의 순위 변동은 넘어가도록 하자.작년 후반부터 리버풀에서 1위를 하면서 몇 달 잘 지키고 있었다.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점 차이가 9점까지 났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어느 순간 묘하게 승점을 잃어버리면서 경기수가 같을 때에는 맨체스터 시티가 1점이 앞서는 상황으로줄 곧 이어져 오는 이 상황이 참 신기해서 적어본다. 내가 판단하는 신기한 이유는,스포츠이기 때문이라고 순수한 생각에서만 생각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다른 이면으로 생각을 해보자는 뜻이다. 전 세계인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축구 경기라고 본
남해군:다랭이마을 2019.04.20
주말에 가족들과 다랭이 마을에 갔다. 뭐 다랭이 마을만 돌아보려고 간 건 아니고, 남해 지역을 휩쓸고 다녔으니, 그 크지 않은 곳을 꽤나 많이 곳곳을 돌아다녔던 기억에 있어서, 나름 좋았다. 운전 역시 쉽지는 않고, 대부분의 길들이 꼬불꼬불하고 산을 넘는 코스라여유를 가지고 경치 좋은 바다를 보면서 운전하는 것을 추천하는데,문제는 그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뒤에 줄선 차들이 배려를 안하는게 문제겠지. 여기 사진은 다랭이 마을 첫번째 주차장이고, 그 뒤로 가면 실제 여기보다 더 좋은 곳이 있다. 그곳이 다랭이 마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곳이 실제의 계단식 논과 밭이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곳은 그 옆이라고 봐야된다.물론, 다 같은 다랭이 마을이겠지만... 참조된 이 사진을 보면 위의 사진은 1번에서
SWISS : INTERLAKEN 패러글라이딩 2019.04.10
역시나 이번에도 사진을 좀 정리해봤다. 이번에는 전에 올린 것과 마찬가지로, 인터라켄의 뒷 동네에서 찍은 사진이다. 번잡한 거리보다는 인터라켄의 뒷 골목을 돌아다니는 게 나한테는 더 어울렸던 모양인듯. 뒤에서 바라보는 산을 바라보는 모습과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 그리고 건물이 같이 나왔네. 패러글라이딩은 한국사람이 먹여 살린다는 말이 있던데, 그래도 저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경험하기엔 더 없이 좋아보이긴 한다. 다만,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융프라우 산과 같이 비싼 금액에 대한 감당이 가능하다면, 인생에서 한번은 즐겨야 할 좋은 추억거리는 될 거 같다는 생각은 해본다. 다른 분들도, 시간이 될지 모르겠지만, 아침에 밥먹고 부지런히 움직여서, 시내 거리가 아닌 강 뒤의 UNTERSEEN에
GERMANY : AACHEN 2019.04.08
GERMANY 서쪽에 있는 AACHEN 동네이다. 뭐 사실 이 동네를 가는 건, 업무차 때문이지 이 동네를 관광으로 간다는 게 사실 가능할지 모르겠다. 독일의 어느 동네를 가도 멋있지만, 특히나 이렇게 서쪽 끝까지는 과연 사람들이 올 수 있을까 싶은 동네이긴하다. 저 특이한 조형물이 있는데....인형들을 자세히 보면 모습이 굉장히 괴랄하게 생겼고, 각 관절이 마음대로 움직이게 만든 점에서 다른 조형물과는 특이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각자 원하는 각도로 변경을 하고 간다.저 조형물의 뭔 의미를 알아야되는데...정보도 없고, 뭔 의미인지 알 수가 있나.... 왼쪽 끝에 붙어있다. 나도 참 별짓을 다 한다.AACHEN의 경우는 제일 유명한 것이 공과대학? 그리고 대성당이다.대
SWISS : INTERLAKEN 2019.04.10
독일 출장 겸, 스위스 인터라켄에 들렀을 때 찍은 사진. 저녁 먹기 전에 산책 겸 인터라켄의 복잡한 시내보다는 사람들이 잘 안다니는 그런 곳으로산책을 다닐 때...찍은 사진. 뭐, 많은 사람들이 아시겠지만, 인터라켄은 두 개의 호수 사이에 있는 마을이름이다. 지도의 설명을 그대로 옮겨본다. 인터라켄(독일어: Interlaken)은 스위스 베른 주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4.3㎢, 높이는 568m, 인구는 5,429명(2010년 기준), 인구 밀도는 1,234명/㎢이다. 도시 이름은 독일어로 "호수(laken) 사이(Inter)"를 뜻한다. 서쪽에 있는 브리엔츠 호와 동쪽에 있는 툰 호 사이에 위치한 도시이며 시내에는 아레 강이 흐른다. 융프라우 산 등산의 거점이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