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렐린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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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위드러브 (2013)
별다섯 중 별 셋. 웃기는 웃었는데...........줄거리가 뭐였는지 말하라면 어.........싶은 영화;;; 제목만 보고 로코같은 걸 연상하고 들어갔던게 실수였는지도;; 나중에 네ㅇ버 영화 소개 보니까 총 4개의 테마로 에피소드를 구성했다고. 알고 갔으면 좀 더 나았으려나...싶은 생각이 뒤늦게 들었음. 굳이 줄거리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로마라는 정열과 매력이 넘치지만 어딘가 살짝 맛이 간 듯한 도시에서 저마다 겪는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의 사람들의 이야기.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고 그냥 그랬던 것도 있었다. 개인적으론 네개의 에피소드가 좀만 더 연관되거나..아님 캐릭터들이 스치거나??;; 그런거라도 좀 있었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네개의 에피소드가 너무 제각각 놀아서 이걸 왜 굳이 같이 보여

아이언맨3 (2013)
별 다섯 중의 별 다섯!!! 완전 추천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게 봤던 1에 비해 2편이 좀...음?? 스러웠었는데 3편은 그걸 다 날려버리네요. 아이언맨에 기대했던 점들, 토니 스타크의 시니컬한 입담이라거나 기계덕후 공돌공돌하는 모습이라거나 수트의 다양한 활용(?)이라거나...그런 것들을 전부 합치고 포스터 대로의 영웅에게 따르는 시련들을 더해서 굉장히 재미있는 블록버스터 영화가 나왔습니다:D 어벤져스 이후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데, 어벤져스를 보셨다면 깨알같은 개그며 쿠키 영상을 100프로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안 보셨어도 크게 문제는 되지 않을 거 같긴 하네요... 토니 스타크에게 수트를 벗기면 뭐가 남는가. 어벤져스에서 스스로 자신만만+뻔뻔하게 말한 대로 백만

테이크다운 Welcome to the punch (2013)
테이크다운, 원제는 Welcome to the punch. 별 다섯 중의 별 둘. 맥어보이 팬이면 그래도 오랜만에 맥어보이 얼굴보는 맛(...)에 3개까지는 어떻게든 줄 수 있지 않으려나요.(먼산)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맥어보이 필모는 그 동안 크게 걱정할 일이 없었습니다..제 취향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는 있었지만 영화 자체가 재미없다거나 못만들었다거나 하는 일이 없었는데...Aㅏ.......드디어 그 리스트에 들어갈만한 영화가 하나 생기고 말았..orz.... 보니까 각본 자체는 그냥 무난평범하게 괜찮았던 거 같은데, 연출이랑 편집이 문제가 아니었을까요....허허허허허.......아니 연기 잘하는 배우들을 데려다놓고...어쩜.....이런...........허허허허허허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블리비언 (2013)
별 다섯 중의 별 넷. 스토리는 평범. SF의 정석같은 느낌의 스토리입니다. 반전도 엔딩으로 가는 흐름도 예상할 수 있는 범위내의, 그리고 매우 클리셰적인 전개. 개인적 취향으로는 마지막의 마지막 부분이 너무 클리셰라...약간 감점입니다. 이건 마치 일본 만화의 타다이마 오카에리 엔딩을 봤을 때의 그런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그럴 거라 생각했지만 정말 그렇게 되다니..실망까진 아니지만 좀 김새긴 했엉...´_`...< 대충 이런 기분; 그렇지만 볼거리는 꽤 좋았습니다. 특히 집이라거나 집이라거나 집...!!!!! 잭 하퍼가 타고 다니던 비행기..헬리콥터...뭐라 해야하죠, 여튼 비행체도 예뻤어요!! 동글동글하고 움직임도 예쁘고. 드론은 귀여운데 무섭고(...) 구름위의 집이라니.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3)
별 다섯 중 별 다섯. 재미있습니다!!!! 타란티노 감독 영화이므로 매우 피가 튀깁니다만...직접적으로 썰고 자르는 장면은 거의 없고...랄까 아예 없었던 듯??;; 피는 제법 많이 퍽퍽 튑니다만 그게 뭐랄까;;; 굉장히 호쾌하게 튀긴다는 기분; 현실적이라기보다는 영화적인 느낌으로 연출되다보니 그렇게 잔인하단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는 제가 넘 덤덤한 거려나요;; 같이 본 사람들은 나온 다음에 피 너무 튀었다고 음료수고 뭐고 안 마시려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뭐;; 잘린 단면이라던가 부러지는 장면이 직접 나오진 않았으니까 괜찮지 않나....요..??;; 여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특유의ㅋㅋㅋㅋㅋㅋㅋ호쾌한(..) 유혈 씬과 깨알같은 개그씬들이 엇갈려서 3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게 꽉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