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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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몽니>
짜잔. 항상 보컬의 음성이 너무나 매력적인 모던 락 밴드 '몽니' 리허설 현장으로 궈궈. part 1. 드라이 리허설. 드라이 리허설은 카메라 없이 사운드를 맞춰보는 리허설입니다. 이때는 좀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몽니의 순서는 네번째! 왠지 좀 마른듯한 김신의씨의 모습. 하지만 콧날이 오똑한 남자. 김신의. 어디보자. 인경양은 머리에 미용삔을 꽂고 있네요. 리허설이다보니 아직 세팅이 덜 끝난 상태. 저 자리가 조명이 역광이라 사진이 잘 안나오더라고요. 인경양 팬분들 쏘리. 드라이 리허설은 죄 이런식. 드러머님도 한컷. 드라이 리허설에는 현악 세션은 없었어요. 하아. 이 환상적인 조명이란. 이래서 방송국 카메라 샤워라는 말이 나오나봅니다. 으음. 어떻게 찍어도 왠지 화보같아... 막찍어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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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 개막식! 가수 홍진영, 캔 떴다!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가 4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사흘간 동구 신하동 회인선 벚꽃길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포장마차가 몇 곳이 있었고요. 행사장으로 내려가는 곳에는 사슴과 포토존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행사장에는 대형안내판이 행사를 알리고 있었습니다. 주무대 앞에는 객석이 놓여있고, 주변에 운영부스와 체험부스, 먹거리부스, 푸드 코드가 마련됐습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보행 데크로 된 행복 누리 길을 따라 조금 내려가니 우측에 간이음식점 있는 곳에서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조금 더 내려가니 ‘비금애향탑’이란 표지석이 있었어요. ‘김정선생 묘소일원’은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5호(1991년7월10일)로 지정 된 곳입니다. 김정 선생은 조선 중종 때 형조판서 겸 예문관제학을 지냈으며, 김정의 묘가 충남 대덕군 동면 내탑리에 있었습니다. 1978년 대청댐 공사로 수몰되면서 이곳으로 옮겨졌습니다. 신도비, 위패가 모셔져 있는 사당, 부인의 정려각이 있습니다. 그 앞 입구에서는 ‘제1회 대전 동구 수석연합회전’ 전시회가 있어서 잠시 관람했습니다. 예전에 수석에 빠져 약10년 넘게 하였으며, 출품 석은 금강, 남한강, 덕산, 의성, 꽃돌 등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출품자 중에는 지인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다시 돌아서 행사장으로 향하다가 우측 논에 드론이 여러 대가 있기에 내려가 보았어요. 촬영을 금지한다고 안내하기에 준비과정을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행사 종료시점에 드론을 날려 퍼포먼스를 펼치더라고요. 바로 옆 행사장으로 내려가는 길을 내려오니 푸드 트럭에서는 치킨, 햄버거 등을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행사장을 방문한 젊은 여인들, 어르신, 친구들 등 많은 사람들이 간단하게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잔디밭에는 돗자리를 깔고 앉아 먹으면서 대화를 하는 사람들이 잠시 부러웠어요. 기부물품을 판매하는 곳에는 야구공, 밥공기, 찻잔, 벽시계, 모자, 도자기 등 유명인의 물품들이 진열됐습니다. 빠르게 구매를 하자 판매하시는 자원봉사자들이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행사는 개막식, 퍼포먼스, 축하공연, 레이저쇼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대청호는 전국적으로 3번째 큰 저수지이며, 회남로는 대전은 물론 전국에서 가장 긴 벚꽃 길로, 길이가 26.6Km입니다. 남유식 아나운서와 조민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무대 우측에서는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수화통역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대전MBC TV 뮤직 페스티벌도 함께 열렸습니다. 유튜브에서 볼 수가 있다는 사회자의 안내가 있었습니다. 행사장 관련부스에서 노트북으로 중계하더라고요. 벚꽃의 꽃말은 '절세미인', '순결'인데요. 벚꽃축제 현장에서 그 의미를 곱씹어봤습니다. 첫 번째는 트로트 걸그룹 가수 ‘세컨트’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이들이 너무 빠르게 팀을 소개해 참석한 사람들이 팀명을 몰랐다가, 나중에 끝나고 팀명을 천천히 말하자 여기저기에서 웃음을 터트렸어요. 내빈으로는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장종태 서구청장, 이장우 국회의원, 신용현 국회의원, 신원식 대전MBC사장, 이봉주 대청호 벚꽃길 마라톤 홍보대사, 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길공섭 대전문화원연합회장이 참석했습니다. 인호 동구청장은 주차장부지와 행사에 큰 도움을 준 금강유역환경청과 수자원공사에 감사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개막식 카운터가 됐습니다. 참석하신 내빈과 참가자들이 5, 4, 3, 2, 1을 외치며 동시에 무대 위에서 버튼 눌렀습니다. 이번 행사는 며칠 전 강원도 대형 산불로 인하여 화려한 불꽃놀이는 자제하고 축포만 쏘았습니다. 첫 번째 무대는 듀오 ‘한 살차이’가 무대에 올라 봄과 같이 따스한 노랫말이 담긴 ‘좋아한다고 해’와 ‘봄이 좋냐?’를 불렀습니다. 두 번째로 혼성그룹 ‘몽니’가 무대에 올라 ‘오늘같은 밤을'을 불렀습니다. 몽니는 김신의, 공태우, 이인경, 정훈태로 구성됐습니다. 이중 이인경은 대전 출신입니다. 세 번째 무대는 토로트 요정인 홍진영 씨가 장식했는데요. ‘사랑의 밧데리’와 신곡 ‘오늘밤에’를 불렀습니다. 이어 ‘엄지 척’, ‘따르릉’을 열창하자 관람객들이 큰 환호로 화답했습니다. 펜들을 위해 포즈를 취해주는 여유도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종원과 배기성으로 구성된 남성듀오 ‘캔’이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남자의 진한 향기’, ‘가라가라’, ‘내생에 봄날은 온다’을 불러주며 관객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앵코르 곡으로 ‘트로트 매들리’를 열창을 하자 관객들도 신나게 따라 불렀습니다. 공연을 하는 동안 객석은 만석이었습니다. 주변 경사로에도 많은 사람들이 서서 무대를 즐겼습니다. 모든 축하공연이 끝나고 드론 퍼포먼스가 있을 예정이었으나, 바람으로 취소하고 레이저쇼로 대신했습니다. 벚꽃이 밤하늘 가로등 아래에서 모든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풍경!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는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게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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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탑밴드ㅠㅠㅠ
삶에 찌들어 그동안 등한시했던 나를 용서해달라는...ㅠㅠㅠ 시즌 2보고 있는데 역시.... '젊음의 피가 용솟음친다' 탑밴드는 특히 처음 예선과 1차 경연 정도 때가 제일 맛깔남... 풋풋하면서도 기찬 맛이 함께 어우러진.. 그리고 와 우리나라에도 저런 바람직한 또라이분들이 계시구나 응원도 보내고...ㅋㅋㅋㅋㅋ 추가 1. 쟁쟁~한 밴드들이 몽땅 모여서 안타까운 밴드들이 한둘이 아니다... 특히 나름 이름있는 밴드들도 나온 걸 보면 뭐랄까.... 이들을 위한 공중파 무대가 정말 정말 정말 없었나보다ㅠㅠㅠㅠㅠ 에효ㅠㅠㅠ 하는 안타까움... 그리고 그 밴드들 틈새로 비집고 자리 잡으려다 킬당하는 신생 밴드들두..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