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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속의 또다른 홍콩 스탠리 베이](https://img.zoomtrend.com/2013/06/12/c0121713_51b72458583ef.jpg)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속의 또다른 홍콩 스탠리 베이
우선 스탠리를 가서 볼것이 있다면 (앞에서 포스팅한)스탠리 마켓 따이웡예사원, 틴하우 사원 머레이 하우스, 블레이크 선착장 요정도 라고 해야하나? 자 다시 시작하자!! 홍콩의 분위기가 나는 마켓을 둘러보았다면 이제는 바다를 보러간다. 사람들을 따라 마켓을 둘러보면서 가다 보면 나가는 곳이 나온다. 요렇게 나와서!! 쭉 걷다보면 바다가 나온다. 바다에 왔으니까 사진 한컷!! 이쁘게 쁘이!! 홍콩 도착하고 처음으로 날씨가 좋았던 날!! 정말 신났다~ 사진엔 없지만 넓은 벤치에 앉아서 여유롭게 즐기고 있음.. 어제산 체리랑 블루베리를 씻어서 가져 갔다. 시원하진 않았지만 과일을 먹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좋다.. 진짜 이게 바로 휴식이랄까? 이때 까지만 해도 엄청 덥진 않았다. 워터프론트 노

9/25 오전 - 미도 카페, 틴 하우 사원, 제이드 마켓
음. 원래 예정대로라면 어제 갔어야 하지만, 그냥 뻗어버리는 바람에 오늘 오전에 바쁘게 움직이게 된 곳들입니다. 1) 틴하우 사원 관우를 모시는 곳으로 알고 있음. 밥을 먹으려고 했던 옆에 미도 카페가 10분 후에 문을 연다고 하여 그냥 들어갔네요. 이남자가 마크. 아 지금보니 눈을 감았군요. 이것이 틴 하우 사원의 내부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향 냄새가 진동을 하지요. 아시는 분들이야 아시겠지만 저의 주 목적은 식도락 이다보니, 역시 사원 구경도 식후경 이라는 말을 절감합니다. 드디어 미도카페가 문을 열고, 미도카페 입성! 미도카페는 오전에는 1층은 안 하고 2층만 하더군요. 2층에 올라가 자리를 잡고 있으니 알아서 영어메뉴를 갖다주네요. 마크와 같이 다니니 이런점은 좀 편하군요. 미도 카페의 메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