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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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posts![[불가리아 1일째 – 터키에서 불가리아, 기차로 가는법. Sofia]](https://img.zoomtrend.com/2013/03/22/a0108367_514ac90db19ee.jpg)
[불가리아 1일째 – 터키에서 불가리아, 기차로 가는법. Sofia]
현재 에디르네 역이 공사중인 관계로 터키에서 불가리아 소피아나 루마니아 부크레슈티에 가는 기차표를 구입하려면 이스탄불 기차역에 문의를 하거나 우리처럼 기차에서 바로 구입을 하는 법 두가지가 있겠다. 기존에 알아본 정보에 의하면 에디르네에서 소피아 가는 기차표가 약 65~70리라
![[터키 8일째 – Edirne, Go to Bulgaria]](https://img.zoomtrend.com/2013/03/21/a0108367_514aa0af27b1c.jpg)
[터키 8일째 – Edirne, Go to Bulgaria]
터키에서 맞는 8일째.좀 더 있어볼까 하는 마음도 없지않아 있었으나 불가리아에 가는 기차가 밤에 있다고 하여 하루를 더 머무르지 않고 하루 동안 에디르네 구경을 한 뒤 불가리아 소피아에 가는 열차를 타기로 했다.마침 새로 도미토리에 들어온 아이들이 열라 예의없는 미국아이들이라 도미토리의 개념은 밥말아 먹고 지들끼리 시끄럽게 떠들어 정이 뚝 떨어진터라 딱히 아쉽지는 않았다.
![[터키 7일째 – Golden Horn, 그랜드 바자르] *스압*](https://img.zoomtrend.com/2013/03/21/a0108367_514a2a4d7803e.jpg)
[터키 7일째 – Golden Horn, 그랜드 바자르] *스압*
오늘 박물관에 가고싶긴 했으나 휴관이라 깔끔하게 포기하고 멋진 해변을 볼수 있다는 Golden Horn 으로 가기로 했다.눈 뜨자마자 뭐라도 먹어야 하는 게일 슨상님과 근처 빵집으로 이동. 애호하는 채소가 들어간 건강한 빵을 주문하셨다. Golden Horn 끝까지 가는 배가 있다는 얘기를 어디서 주워들은 게일 슨상님이 공짜로 배를 탈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길을 가던 중. 여전히 눈을 끄는 터키식 간식. 달아도 사먹을까 말까 아직까지 고민중인 이 간식들은 그냥 보면 참 이쁘다. 나도 밥을 먹어야겠기에 어제부터 눈여겨둔 식당으로 가보았는데 어제는 너무 늦게가서, 오늘은
![[터키 6일째 – 이스탄불 블루모스크, 소피아 성당, 리틀 소피아 등] *스압*](https://img.zoomtrend.com/2013/03/21/a0108367_5147c26dd58c5.jpg)
[터키 6일째 – 이스탄불 블루모스크, 소피아 성당, 리틀 소피아 등] *스압*
근처에 있는 블루 모스크와 소피아 성당에 가기로 하고 걸어가다가 또 다시 옥수수를 사보았다. 오늘은 아저씨가 제법 실한놈을 골라주시기에 나름 횡재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입 먹어보니 맛이 영 좋지 않다. 왜 1.5리라밖에 안하는지 알 것 같다. 이곳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들어가는 소피아 성당.우리는 사람이 많은곳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터라
![[터키 5일째 – 드디어 이스탄불]](https://img.zoomtrend.com/2013/03/19/a0108367_5147bf1794318.jpg)
[터키 5일째 – 드디어 이스탄불]
아침 7시면 도착한다는 버스는 9시가 넘어서야 이스탄불에 도착을 했고, 버스 터미널이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관계로 어떻게 시내에 가야하나 걱정을 하고 있는데, 셔틀이 시내까지 데려다 준다는거다. 음 서비스에 만족을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