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4일째 – Efes] *스압*

[2nd Life in Norway]|2013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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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4일째 – Efes] *스압*

[터키 4일째 – Efes] *스압*

[2nd Life in Norway]|2013년 3월 19일

오늘은 날씨가 좋다면 에페수스와 근처의 해변을 가볼까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내려서 어찌할지 고민이 되었으나 식사를 마칠 때 즈음부터 비가 개기 시작했다.일정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는데 식당에 새로운 게스트가 들어왔다. 게일이 한국인이 확실하다며 말을 해보라고 해서 대화를 시도.자연스럽게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