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彩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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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 백두산여행, 백두산 천지
오늘의 코스 : 이도백하(06:30AM) - 백두산 주차장(입장료 100위안, 셔틀비 80위안, 18분 소요) - 환승지(셔틀비 85위안, 30분정도 소요) - 천지 - 환승지 - 장백폭포(비룡폭포, 68m 높이) - (셔틀 30분소요) - 주차장 - 식사(강원도 식당) 후 호텔(14:00) - 시장구경 아침 5시에 가이드로부터의 모닝콜. 모친.. 5시 40분까지 내려가야한다고 살짝 거짓말하셔서 식당에 내려가니 "아무도 없음" ㅠㅠ. 6시쯤 가이드가 내려와 '왜 이렇게 빨리 내려오셨어요?' 이런다.. 어무이.. 약속시간은 정시에 알려주셔욧!!! 너무 일찍 일어나서 밥도 먹는동 마는동 하고 셔틀을 탔다. 날씨가 흐릿한게 그리 좋지 안은 듯 해서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출발. 뭐.. 복불복이지뭐. 백두산으로 가는

2011.7.26 - 백두산 여행, 도문 두만강, 백두산 휴게소, 이도백하
두만강 줄기를 따라 버스를 타고가니 북한 쪽엔 민둥산이 많다. 중국 쪽은 평지고. 지나가면서 보니 북한쪽은 산꼭대기까지 개간을 해서 밭으로 쓴다. 저길 어째 오르락내리락하며 농사를 지을꼬? 왜 산에 밭을 만드냐했더니 수령동지가 유럽 어디를 갔더니 산을 깎아 농사를 짓더라며 선진의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그런다고 하더란다. 기가찬다. 자연훼손에다가 노동력 착취다. 쩝. 가이드가 간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 청나라는 간도/백두산 지역에 토지, 농산 자원이 풍부한것을 알고 200년 동안의 봉금령(간도/백두산 지역 사람들의 전입/전출 금지령)을 시행했다. 농수로 확보를 위해서 두만강에 물길을 내니 퇴적물이 쌓여 사이섬("간도")이 생겨났는데 그 길이가 자그마치 1250km. 이를 보고 가만있을 리 없는 부



Thor, 2011
평화로운 나라 아스가르드. 신들의 신 오딘과 철이 없는 왕위 후계자 토르, 그리고 순하지만 질투와 분노로 차있는 로키 왕자가 있다. 토르는 진짜... 뭐 이렇게 생겼나 싶은데 눈색깔이 아주.. 그냥.. 에메랄드 바닷빛이다. 기냥. 요~기 앞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 곱상하게 생긴 아이가 오딘의 둘째아들, 아니 루피의 아들 로키. 얘도 미모가 아주.. 하하. 왕자님들을 다 잘생겨야하는 공식? 한번의 실수로 오딘에게서 추방당한 토르. 힘자랑하다 진정제 한방에 이꼴이.. ㅋㅋ(토르.. 미안하다.) 제인과의 평화로운 한때. 얘네 둘이 잘 되어야하는데.. 아숩.. 궁지에 빠진 토르와 아스가르드를 구하러가는 토르 친구들. 로키는 또 이 난로같은 걸 지구로 보내가지고 쌈박질을 시키고,. 이러고 있다. 아주. 끊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