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 Northpole cafe, YUKON, Canada 얼어죽을 것 같은 날씨 속 이가 부러질 듯 딱딱한 스콘 한조각과 뜨끈한 카푸치노 한잔. 이보다 더 좋은게 어디있을까.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또 가고 싶다. 이거 병인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