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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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시작 안양천 신정교 아래 수위
어제부터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안양천 수위가 궁굼해져서 산책로를 따라 내려와 보았습니다 새벽부터 번개가 번쩍이며 갑자기 폭우가 내렸는데 그 이유로 갑자기 수위가 상승한것 같습니다. 아직 까지 위험 수위까지 올라오려면 한참멀었는데 이번 장마에 비가 얼마나 내릴지 걱정됩니다 매년 장마가 시작되서 비가 많이 오면 다리 아래까지 수위가 불어서 사람들의 통행이 통제되기도 했는데 올해는 유난히도 더워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이 다리아래 사람이 빠져서 구조하는 사진을 본적이 있는데 비가 많이 오면 정말 위험한 곳중 하나 입니다. 폭우가 내리면 순식간에 하천의 물이 불어서 위험한 상황까지 오지 않았으면.......
![[라다크 여행-6] 잔스카르 탈출 (장라-카르길-올레 토폭) 2025.08.17-09.03 18일](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399122-SE-69ae3b29-cdc1-48c0-9f7a-920b864da3f7.jpg)
[라다크 여행-6] 잔스카르 탈출 (장라-카르길-올레 토폭) 2025.08.17-09.03 18일
잔스카르 탈출 2025-08-25 월 Day 09 차량 이동 Zangla - Padum - Kargil (폭우로 인한 탈출) 밤새 내리던 비가 아침에도 그치지 않았다. 비 그림자 지역인 라다크에 이틀 연속으로 비가 내리다니 흔치 않은 일이었다. 젊고 무른 라다크의 땅은 잠깐의 비에도 녹아내릴 수 있기에 위험하기도 했다. 하필이면 오늘이 잔스카르 산맥을 넘어 라마유르에 가는 날이었고,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위험할 것 같았다. 분명 길 곳곳이 빗물에 무너졌을 테고, 산사태와 낙석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파상도 생각이 같았고 우리는 서둘러 잔스카르를 탈출하기로 했다. 그나저나 너무 아쉬웠다. 잔스카르 산맥을 넘어가는 길은 몇 개의 고개를 지나는 만.......

캠핑카 여행 중 폭우
♪ 가출하자~~ 집을 나와 헤매고 다닌 지 3일 되는 아침 오늘도 변함없이 비가 내려 주고 있었다 ♪ 오락가락하던 비가 잠시 멈춘 시간 어제 소나기를 만나 홀라당 젖은 옷을 빨아 밖에 걸어 놨다 ♪ 오늘의 날씨 현재 시간 구름의 진행 방향대로 라면 경기, 서울, 충청남북도, 전라북도 북부지역, 경상북도 상대로 폭우가 예상되는 오늘의 날씨다 물론 내가 머물고 있는 지역 또한 폭우를 만날 수밖에 없는 곳이다 ♪ 하천 모래 밭에 고라니 똥 ♪ 수달 발자국 수달 배설물 ♪ 야생동물 고라니 발자국 ♪ 인간의 발자국 저 발자국은 황인종 발자국이 확실하다 더 정확하게는 내 발자국 ♪ 인간과 수달의 발자국 ♪ 조류의 발자국 ♪ 어디 가는데.......

2025년8월28일 부건농장 일기/고추수확 네 물 그리고 극한 폭우 피해
여름 나팔꽃. 정직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건농장. 고추 네물 수확하기. 처서가 지나니 한여름의 폭염은 좀 지난 듯하다. 35도 이상이 나가지 않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한다는 게 이젠 더위에도 몸이 적응을 하는 듯하다. 그래도 습도가 높으니 너무나 힘들다. 네 물은 수확량이 그리 많지가 않다. 또한 위로 올라갈수록 고추의 크기도 작아지니 한 망태기를 채우기 위해서는 한참을 따야 한다. 이렇게만 많이 붙어 있으면 좋으련만... 사진과 같이 고추가 길쭉하게 많이 붙어 있으면 좋으련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아마도 전에 많이 딴 고추는 익은 고추가 적고, 그렇지 않은 고추나무에 익은 고추가 많이 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