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we pray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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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오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에 다녀왔다

11. 오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에 다녀왔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28일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자세한 건 "서울구경" 포스팅으로 따로 하고, 일단 코스별로 정리.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순서대로 (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덕수궁)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배경처럼 날이 궂은 날을 골라 갔다. 1. 경복궁 입장료 3000원. 개인적으로 오궁 중에 제일 아름다웠다. 역시 조선의 법궁. 경복궁의 정전 근정전. 아 이게, 아... 사진의 느낌보다 몇십배 더 예쁨. 내가 사진 못찍어서 그래요 진짜 아름다움. 비 쏟아지는데도 사람은 참 많았다. 1박 2일의 영향인듯. 동쪽 회랑에서 몸을 털며 바라보는 근정전. 근정전 옆에 두고 어두컴컴한 회

10. 대전 시민천문대에 다녀왔다

10. 대전 시민천문대에 다녀왔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28일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천문대. 이게 또 골치 아픈 미션이었다. 보통 천문대는 저 강원도 산골 어딘가에 쳐박혀 있는 걸로 아는데, 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1박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생각해도 도통 갈 수 없는 곳만 떠오르더라. 그나마 서울에서 가까운 곳이 양주에 있는 송암 천문대인데... 으아 천문대 이용권이 뭐 이리 비싸! 그러다가 지방 쪽에 갈 일이 생겨서 눈을 아래로 돌렸는데, 마침 대전이 보였다. 대전.... 대전이라.... 관람비 무료, 도시에서도 가까운 대전 시민 천문대가 생각났던 것이었던 것이었드아!!!!!! 서울>>대전 이동 중. 참

8. 북악산에 올랐다가 대학로에서 막걸리를 마셨다

8. 북악산에 올랐다가 대학로에서 막걸리를 마셨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26일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다음은 등산! 우리나라야 산이 워낙에 많은 터라 특별한 계획 없이도 끝장낼 수 있는 미션이었다. 그럼에도 특별한 코스를 가고 싶은지라... 이 산 저 산 알아보다가 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코스! → http://www.visitseoul.net/kr/article/article.do?_method=view&m=0003001004002&p=04&art_id=37825&lang=kr 우선 안국역에서 02번 버스를 타고 성균관대 후문까지 갔다. 성균관대 후문에서 와룡공원까지 영차영차 걸었다! 와룡

7. 삼청각 계곡에 발을 담궜다

7. 삼청각 계곡에 발을 담궜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26일

계곡에 발을 담그려면 시골까지 내려가야 하려나? 고민하던 중, 친구가 서울 부암동에 있는 백사실 계곡이란 곳을 알아왔다. 그래서 원래는 그곳에 가려고 했다. 그러나 10번, "등산 후 막걸리"란 목표를 위해 북악산에 오르던 도중, 근처에 있는 삼청각에 들리게 되었다. 북악산에서 삼청각 가는 길. 보안구역을 따라 내려와 왼쪽으로 꺾으면 삼청각이 나온다. 삼청각. 원래 국빈 접대, 회합 등 고급 요정으로 쓰이던 곳이었는데, 서울시 인수 후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 되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야 그늘이다! 식당이나 레스토랑도 있고. 메뉴는 여기 → http://www.samcheonggak.or.kr/hotel/hotel_rest

5. 월미도로 불꽃놀이를 하러 갔다

5. 월미도로 불꽃놀이를 하러 갔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23일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자전거를 탄 뒤, 인천대공원 근처 '수현부락' 정류장에서 15번을 타고 차이나타운에 갔다. 짜장짬뽕을 맛나게 먹은 뒤, 내친김에 불꽃 쏘아올리러 월미도에 갔다. 오늘은 저녁알바 없는 날! 야 싱난다! 저녁의 월미도. 해는 이미 넘어가고 어스름한 상태였다. 와 나 정말 타이밍 못잡네! 여튼 빵빵거리며 월미도 여기저기서 불꽃놀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신나보이네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도 그 불꽃튀기는 놀이에 참여하기 위해 바로 앞 편의점에서 불꽃놀이 몇 개를 샀다. 자 이제 뜨겁게 놀아볼까! ...하려는데 갑자기 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