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오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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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오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에 다녀왔다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자세한 건 "서울구경" 포스팅으로 따로 하고, 일단 코스별로 정리.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순서대로 (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덕수궁)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배경처럼 날이 궂은 날을 골라 갔다. 1. 경복궁 입장료 3000원. 개인적으로 오궁 중에 제일 아름다웠다. 역시 조선의 법궁. 경복궁의 정전 근정전. 아 이게, 아... 사진의 느낌보다 몇십배 더 예쁨. 내가 사진 못찍어서 그래요 진짜 아름다움. 비 쏟아지는데도 사람은 참 많았다. 1박 2일의 영향인듯. 동쪽 회랑에서 몸을 털며 바라보는 근정전. 근정전 옆에 두고 어두컴컴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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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키즈실내수영복 아동래쉬가드로 여름 바닷가 피부 보호
매년 여름마다 속초로 휴가를 떠나는데요. 근처에 워터파크고 있고 바닷가에서도 놀고~ 맛있는 음식점도 많아서 고민없이 여름이면 속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속초로 떠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데요. 뜨거운 자외선에 피부를 보호해줄 스타일리쉬한 래쉬가드 꼭 필요하죠? 어릴땐 알록달록한 캐릭터가 그려진 디자인을 추구했다면 아이가 성장하면서부터는 깔끔하면서 스타일리쉬한 래쉬가드를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초등고학년부터 쭈욱 애정하는 디스커버리키즈! 한창 급성장기를 맞이해 하루가 다르게 크는터라 올해 래쉬가드 바꿔줘야 하는 타이밍에 이렇게 화사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