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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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posts오버로드3 - 그냥 바로 다 죽는다
이건 뭐 압축기 수준으로 갈아버리네요 --; 마레까지 전염되었습니다. 다정함을 표현!! 오버로드 3기 7화는 대분묘에 침입하는 워커들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아직 분묘의 입구에서 모험의 성과를 기대하거나, 입구에서 미끼로 뿌린 보물상자를 발견해 기뻐하고 또 첫번째 몬스터로 그냥 하급 스켈레톤들이 튀어나오자 어이없어하면서 "이 던전은 주인이란게 아예 없나봐"라고 웃어넘길 때 물러났으면 좋았겠지만…. 한편 모몬의 역할을 판도라액터에게 맡기고 오랜만에 나자릭에 돌아온 아인즈. 알베도의 환영을 받으며 현재 대분묘에 침입한 워커들의 면면을 살펴보며 짧게 말합니다. "한놈도 무사히 돌려보내지 마라." 그리고….
건프라 최악의 히로인 설정이다!
아니 무슨 최종보스에나 쓸법한 이야기를 갖다붙여. 건담 빌드 다이버즈 20화 '진실'의 초반부는 나미의 환영식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빌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하지만…. 지난번 브레이크데칼 사건 때 아무것도 못한 GBN운영진이 독을 품었는지, 지난번 '나데시코 애슬론' 때 같은 버그가 생긴걸 잡아내 당시 대회에 참가한 모든 포스의 모든 여성다이버 전원에게 가드기를 붙여 추적해 신원을 확인하는 초강수를 두었습니다. 어쩐지 기분나쁜 무인기의 시선이 빌드다이버즈에게도 향하여 나미와 아야메, 모모카를 거치고 그 다음으로…. 버그의 원인은 바로 사라였습니다! 최근 그녀의 뒤를 쫓던 새의 정체는 바로 GBN 총개발자로서 사라를 위기
오버로드3 - 대분묘편 스타트!
원작에서 가장 끔찍하고 잔인한 이야기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세바스마저 오염되었습니다. 성우도 북두 나레이터 씨고 뭐…. 오버로드 3기도 드디어 '대분묘의 침입자'편에 돌압하였습니다. 카르네마을편이 전반부 다 잡아먹은 덕에 시작부터 많이 스킵되고 캐릭터들 소개로도 바빠보이는데요. 일단 제국쪽은 지르크니프 황제와 마법사 플루더 외 제국 4기사들이 큼지막하게 나오며 리 에스티제 왕국도 제1왕자인 바르블로가 등장! 하지만 자신이 악마와 제국을 토벌하겠다고 큰소리 뻥뻥 치자 동생들에게 개무시, 비웃음을 당하는걸 혼자만 모르는 안습함을 보이지요 넵. 그리고 대분묘에 돌입하게될 워커의 면면도 소개되는데 주역은 당연히 포사이트. 전사 헤케란
건프라 최강의 누님 모델러
속도 하나는 최강급으로 빠르다고 확신합니다. 건담 빌드다이버즈 19화의 제목은 '나데시코 애슬론'. GBN의 세계에서 여성 회원 한정으로 레이스 대회가 열리며 여기에 실존하는 고급 브랜드 사자메스가 협찬했다고 합니다. 그에 대한 다양한 부상은 물론 우승자는 GBN의 이미지걸로 선정된다는 말에 눈이 뒤집힌 히로인들(사라 제외)이 욕망에 솔직하게 부와 영광을 노리고 도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데요. 마 전작들에서도 키라라 씨나 미라이 양 같은 예도 있으니까요. 다만 아발론쪽 안경누님 에밀리아 양은 좀 사정이 달라서 이미지걸인지 뭔지는 전혀 관심없지만, 같은 포스의 (눈치 더럽게 없는) 카루나의 "님은 그런거 안어울려요"하는 한마디에 빡돌아서 참가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아아아아….

6년만에 다시 만난 레이와 아스카
솔까말 Q 이후로 후속작이 아직도 안나올줄은 몰랐지요.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물건너 타카라토미의 변신로봇물 '신칸센변형로보 신카리온 THE ANIMATION ' 31화로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콜라보된 특별편이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것도 단순한 찬조출연이 아니라 신지의 전용기체인 신카리온 500 TYPE EVA 외, 반장 호라키 히카루의 자매로 본편에도 나온적 없는 언니 호라키 코다마 씨와 동생 호라키 노조미 양도 아예 스튜디오 카라에서 직접 새로 디자인해줄 정도로 열의를 보여주었는데요. 줄거리 자체는 간단하여, 신카리온의 적 미확인 거대생물체와 융합한 사키엘(샴셀?)의 습격을 받아 위기에 처한 호라키 자매를, 신카리온의 주인공 하야토와 신지가 협력하여 물리친다는 내용으로 제목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