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LLUSION
Posts
102 posts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2.0 체험판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1.0」이후 대대적인 수정이 있을거란 예고를 했었고 드디어 2.0 체험판이 나왔다. 전장의 발큐리아 리마스터판에 동봉된 1.0을 가지고 있다면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이번엔 얼마나 어떻게 바뀌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존의 발큐리아를 플레이한 유저라면 기대를 접어야 할 것이다. 나조차 처음 10분 플레이하고 전원 내렸을 정도니까. 이전 포스팅에서 말했다시피 장르 자체가 바뀌어서 RPG. 아니, RPG를 주로 했어도 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모호한 게임성에는 입을 벌리지 않을수가 없다. 대대적인 수정을 할거라던 약속과는 다르게 한 번 쭈욱 플레이해본 결과 기존 버전과 바뀐 게 거의 없다는 결론. 이전 버전에서 추가된 점을 나열해보자면 적병 주변에 설치되어

그래비티 데이즈 &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 그래비티 데이즈 리마스터 비타로 처음 나왔을 때부터 열심히 한 게임인데 스토리는 신나게 떡밥만 던지고 끝내버려서 상당히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PS4로 리마스터판이 발매되고 PS+에서 기간 한정으로 무료로 풀려서 플레이. 사실 도중에 하다가 그만뒀는데 이유는 챌린지 미션하다가 로딩에 지쳐서. 리마스터판은 그 로딩이 조금이나마 개선되어서 이번엔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타겟 조절하기가 너무 피곤한 게임이라 속편에선 오토 모드라도 달아줬으면 했는데 2편 체험판을 해보니 전작과 별반 다를 거 없는거 같다. 그래비티 다제 -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스토리 네타바레가 되니 숨김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전작 슈타인즈 게이트에서 크리스의 죽음을 받

팬텀페인 로그
최근...이라고 하기는 힘들고 이제까지 팬텀페인 영상 만든 것들 몇 개. 한달간은 페르소나 붙잡고 있느라 전혀 못했는데 다시 해보긴 해야할 듯. 내용 보기 에피소드 16. 배반자 호송 에피소드 17. 첩보원 구출 에피소드 18. 깊게 흐르는 피 에피소드 18. 밤 잠입 편 에피소드 20. 목소리의 공장

스타오션 아남네시스
『スターオーシャン:アナムネシス』 ......는 스마트폰 게임. 5에서 포기했기 때문에 이제 뭐가 나온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거 같았는데 이번엔 모든 시리즈 주인공들 모아놓은 올스타전이란다. 이전 포스팅에서 얘기했다시피 콘솔에서 유저 등쳐먹고 도망갔다고 썼었는데 그 말이 딱 맞았다. 뭐 사실 발키리 프로파일부터 그랬으니. 여기에 내 반응은 길게 얘기할거 없이 페르소나5 류지의 말을 인용하는 것으로 마무리.

페르소나5 플래티넘 트로피
문어발 플레이의 말로. 그 와중에 하루 무서워 2주차에 모든 코옵 달성, 숨겨진 보스 격파로 총 플레이 209시간으로 플래티넘 달성. 내 경우엔 이것저것 하느라 꽤 오래걸렸는데 대략 150시간 정도면 컴플리트 가능할 듯. 파이널 판타지15가 아직 안 나와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페르소나5는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올리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포만감이었다. 내겐 거의 죽어가는 게임 의욕을 다시 불살라준 게임이니 단지 잘 만들었다는 레벨을 넘어선 작품. 실제로 엄청난 판매량이 납득이 갈 정도의 게임성과 할 거리를 제공해줘서 정말 알찬 200시간이었다. 정말 제작진의 열의가 유저에게 다이렉트로 전달되는 느낌을 받았달까. 이전작인 캐서린도 빈틈이 없는 만듦새는 감탄했었으니. 2주차 이후 한정 숨겨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