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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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풀 보디
PS3로 발매되었던 문제작이 PS4와 비타로 내년 겨울에 신 캐릭터 및 스토리, 스테이지를 보강한 완전판으로 나온다. 물론 이런 재탕이 나올줄은 알고 있었는데 그냥 단순 이식일 줄 알았기에 캐릭터 추가는 좀 의외. 뭐 요즘은 너도나도 리마스터로 달리고 있으니... 3번째 캐서린은 CATHERINE의 RINE을 딴 이름이라 웃음. 린의 일러스트를 보고 오토코노코가 아닐까 싶은 의심이 들었는데 오늘 공개된 영상을 확인하니 달려있는 거 맞는 듯. 스토리로 충격을 준 작품이라 후타..리일 수도 있겠고. 본편은 노멀, 하드, 엑스트라 스테이지에 더해 골드 아바타를 획득하는 캠페인까지 컴플리트 해서 당연히 구입은 할 거 같다. 신 캐릭터의 추가로 인한 스토리 변동이 있을 거라고는 하는데 본편에서
메탈기어 서바이브
메탈기어 시리즈 작품이지만 메탈기어의 아버지인 코지마가 퇴사해서 본인은 일절 관여하지 않은 작품. V의 게임 시스템을 유용해 다른 장르로 파생시킨 스핀 오프로 장르는 '서바이벌 액션' 이 되었다. 코나미와 코지마 히데오의 불화 뉴스가 다수 보도되는 대소동 중에 발표되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은 부정적인 인식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이로 인해 코나미는 전 세계적으로 비난받으며 konami fuck이나 수많은 밈들을 양산. 여담이지만 이후에 tgs2016 게임쇼에서 코지마는 서바이브에 대한 질문에 '전혀 관계없습니다. 정말 몰라요. 제 안에서 메탈이라는 건 정치 소설이며 스파이 활동이므로 좀비 따위 나올리가 없습니다' 라고 답했지만 서바이브는 어디에도 좀비라고 칭한 적은 없고 크리쳐라고

닌텐도 스위치
개인적으로 임천당에 대한 불신밖에 없어서 예약 주문해놓고도 이걸 취소해야하나 계속 고민하다가 요즘 삶이 힘든 것도 있고 새로운 자극이 필요해서 그냥 받아봤는데 첫인상은 나쁘지 않은 느낌. 구성품을 조금 만져본 감상은 변신 로보트같은 장난감 감각이랄까. 아직 액정에 필름을 안 붙여서 출력 모드로만 해봤는데 1080p로 출력은 되지만 정규 해상도는 아닌 느낌? 그보다 크레딧 카드 등록은 그냥 국내 카드로도 되서 ps처럼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다는 게 다행인 듯. 첫 타이틀은 시노비 리플레. DL게임은 이제 왠만하면 구입하지 않기로 했는데 마침 구입한 게임이 하나도 없어서. 게임 자체는 기존 섬란 카구라 시리즈에 있던 탈의실의 미니 게임 소스를 활용한 수준인 듯. 음...이게 랭킹 1위에 있는 이유는

닌텐도 클래식 미니 - 슈퍼 패미컴
닌텐도 클래식 미니 - 패미컴 (이전 글)에 이은 슈퍼 패미컴 버전. 게임은 20개 타이틀이 내장되어 있으며 스타폭스 2는 스타폭스를 1스테이지 클리어하면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어 총 21개의 타이틀. 패미컴 때는 패드가 작아서 손에 쥐기 힘들었는데 이번엔 원본과 같은 1:1사이즈라서 만족. 아마존 한정으로 샀는데 AC 어댑터와 18종류 포스트카드가 동봉되어 있다. (물론 본체만 사도 전원 공급용 USB가 들어있으므로 이걸 굳이 구입할 필요는 없다) 개인적으로 닌텐도 하드 중 가장 애착이 있는 게 슈패미라서 박스 패키지만 봐도 흥분되는 디자인으로 느껴진다. 거기다 RPG를 좋아하게 된 계기인 FF6도 내장되어 있어서 사실 발매 후 바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재고가 생기는대로 다 털리고 매일매

전장의 발큐리아 4 발표
드디어! 전장의 발큐리아 정통 후속작이 발표됐다. 발매는 PS4/XB1 2018년 3월 21일. (스위치는 여름 발매) 얼마전 전발 1편의 디렉터인 트위터 계정에서 오래 기다렸다는 의미심장한 트윗을 남겼었는데 정말로 정식 넘버링 작품이 나올 줄이야. ...물론 내심 푸른 혁명 2일거란 확신이 있었기에 전혀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해금된 정보를 보니 1편의 일러스트레이터였던 혼죠 라이타가 다시 메인으로, 1편의 시스템이었던 CANVAS 그래픽 효과와 BliTZ 전투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하는 듯. 라이타가 메인이라 설정과 캐릭터면에선 굉장히 기대가 큼. 스크린샷을 보면 1편 UI와 완전히 똑같다. 세가 입장에선 이도저도 안되니 결국 1편쪽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는가? 1편 시스템을 사랑하는 나에겐 쌍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