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는 초 기대작! 4월의 마지막날 수유 메가박스에서 오후 3시 20분에 감상. 걸어가면서 햇빛에 녹아버리는 줄 알았다. 초반~중반은 많은 출연진들 때문에 정신없고 늘어지는 경향이 있었으나 후반에서는 기대만큼의 재미를 주었다. 역시 액션은 다 깨부숴야 제맛. 가장 기억나는건.... 없어!! 그냥 재미있었다. 끝? 킬링타임용으로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