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 게임 감상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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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의 게임리뷰 7화 : 콜 오브 듀티 3 시나리오 감상 및 분석
발컨의 게임 리뷰 7화 업데이트 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링크 : https://www.youtube.com/channel/UCgKKW1hSH1zNH-y3_jwr9jQ 이번 영상은 전세계 게이머의 뇌리에서 빠르게 잊힌 실패작, "콜 오브 듀티 3"의 시나리오에 대한 감상 및 분석 2부작 중 첫 번째 편입니다. 이번 영상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화질은 720p로 설정하고 보실 것을 권장합니다.
![[보더랜드 2] 마야로 플레이하니까 절실히 느낀 점..](https://img.zoomtrend.com/2015/02/12/b0242887_54db8570f2b14.png)
[보더랜드 2] 마야로 플레이하니까 절실히 느낀 점..
음음, 역시 여캐가 진리죠 뭐 훨씬 플레이하기 편하네 마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구요...보더랜드 2 하신 분은 아시겠지만 중간에 핸섬 잭의 목소리를 변조해야 진행이 가능한 퀘스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액스턴으로 플레이 했을 때는 잭의 목소리로 변조한 다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잘 몰랐어요.뭔가 바뀐 게 있나 느끼지도 못했는데... 마야로 플레이하니까 그제서야 잭의 목소리로 변조한 티가 확 나더라구요ㅠㅠ 간지작살나게 매력 터지는 "페이즈 락" 기술을 건 그 순간.... 마야의 입에서... "STOP!" 이라는 간드러지고도 걸쭉한 잭의 목소리가...... 안돼!!!!!!!!!!!!!!!!! 그날 광속으로 "천사가 두려워 하는 곳" 클리어
[데이어스 엑스] 자유도가 높다 한들 발컨에게는..ㅠㅠ
어제 데이어스 엑스를 사고 홍낄낄거렸죠.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음... 정말 자유도를 보장하는 게임이더라구요. 어제 데이어스 엑스 1편을 플레이해보고, 오늘은 데이어스 엑스 : 휴먼 레볼루션 감독판을 플레이해봤습니다. 발컨인 저에게는 데이어스 엑스 1편이 훨씬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확실히 자유도가 높긴 높습니다. 적 기지 침투 작전 때 첫번째 플레이 할 때는 저격총을 들었고, 두번째 플레이 때는 런처를 들었는데, 처음부터 주어지는 탄환 수가 그닥 많지 않아 저격총을 들었을 때는 애를 좀 먹었습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런처를 들었을 때 오히려 잠입이 쉬웠습니다. 제가 런처로 적을 때려맞추려다가 그만 빗나가서 엉뚱한 곳에서 폭발이 일어났는데, 그 폭발 장소로 적군이 우르르 몰려드는 바람에 오히
발컨의 게임리뷰 4화 : 말 없는 주인공 / 말하는 주인공
거의 2개월 만에 올리네요... 발컨의 게임리뷰 4화에서는 FPS 게임의 흔한 설정 중 하나인 "말 없는 주인공"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총 3부작이며, 다음 편에서 계속됩니다. 이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과 또 토론을 나누고 싶습니다! 다만, 재미보다는 제 주관적인 생각 위주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공격적인 어투나 욕설은 삼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화질은 720p로 설정하고, 볼륨은 약간 높게 잡아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보더랜드 : 프리시퀄] 풍류를 아는 남자! 도플갱어 "핸섬 잭"](https://img.zoomtrend.com/2015/02/05/b0242887_54d392c4e121f.jpg)
[보더랜드 : 프리시퀄] 풍류를 아는 남자! 도플갱어 "핸섬 잭"
보더랜드 2와 프리시퀄 스토리를 일단 한 가지 캐릭터로 다 깨고 난 다음에는 두 게임을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보더랜드 2하고 하루는 프리시퀄하는 식으로. 그런데.. 더 이상 보더랜드에 돈을 갖다 바치지 않으리! 하며 다짐하고 또 다짐하던 제게 도저히 견디지 못할 유혹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보더랜드 2의 메인 악당이자 보더랜드 : 프리시퀄의 조력자인 "핸섬 잭"의 도플갱어 되시겠습니다! 핸섬 잭은 적어도 제가 아는 추세의 악당들과 선을 달리하는 악당이었습니다. 과묵하고 진중한 여타 매체의 "최종보스"들과 달리, 수다스러우면서도 교활하고 비열하기로는 겨룰 만한 자가 없는, 하지만 또 나서야 할 때는 악랄한 자신의 진면목을 드러내는 악당이었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지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