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 게임 감상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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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의 게임리뷰 14화 :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 캠페인 리뷰
이번 편에서는 최초로 게임 영상 일부를 도입부에 삽입했습니다. 그야말로 대 혁 신...이라고 하기에는 제 입이 부끄럽네요 ㅠㅠ 모쪼록 즐겁게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가급적 720p 화질로 시청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유튜브 채널 링크

콜 오브 듀티 차기작은 블랙 옵스 3로군요!
자세한 내용은 4월 26일에 공표된다고 합니다. 트레이아크가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서 레즈노프나 2차 세계 대전을 운운하길래 월드 앳 워 2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결국 결정난 것은 블랙 옵스 3였습니다. 아, 싫다는 건 아닙니다. 호불호가 갈리긴 해도 전 블랙 옵스 시리즈를 좋아합니다(내가 콜옵팬인데 뭘 싫어하겠습니까마는....그래도 고스트는 좀..) 블랙 옵스 3면 블랙 옵스 2 이후의 이야기일 가능성이 농후하겠네요. 만약 그렇다면 블랙 옵스 2의 멀티 엔딩 중 어떤 것이 진짜 엔딩인지도 자연스럽게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그리되면 1편과 2편 사이의 떡밥은 어찌 해결하려는 걸까요. 레즈노프가 2편에서도 잠시 등장했는데 그건 정말 메이슨의 환상에 불과했을까요? 메이

크라이 오브 피어라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이름부터 딱 봐도 공포, 생존 게임이라고 예상했고, 실제로도 예상했습니다. 피어 시리즈 비슷한 FPS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었구요. 분위기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뭐, 하지만 별로 무섭지는 않습니다. 참나, 이런거 하면서 무섭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주무실 때 불끄기만 해도 무서워서 잠 못 드시는 분들일 뜻^^ 불 켜놓고 주무셔야 할 듯^^ 이런 거 뭐 그냥 돌아다니면서 가끔 몰핀 놔주고 그러면서 앞으로 전진하면 되는 게임 아닙니까? 엥 크라이 오브 피어? 이거 완전 유아용 게임 아니냐? 이런 걸 하면서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담력 훈련으로 심기를 좀 굳건하게 단련하시기 바랍니다. 4살 먹은 애들도 안 무서워할 것을.. 아 잠깐만요. 어떤 게임인가 설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 플레이를 하면서 알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2 캠페인 소감
몰입하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중간 컷신 영상이 많이 밍숭맹숭한 편이라 아쉽더군요. 인게임 상태에서는 전체적으로 잠입 및 저격을 해야했기 때문에 긴장감이 지속되었던 것은 좋습니다. 사실 컷신 영상도 후반부 갈수록 잘 다듬어진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 그리고 그래픽은 좋은 듯하면서도 나쁜 듯한 느낌? 전체적인 풍경은 제법 화려해보였지만 지엽적으로 보면 약간 각진 느낌이 들어서 역시 아쉬웠구요. 굳이 점수 매기자면 5점 만점에 3점 정도? 이 정도의 게임이었습니다. 한글화는 꽤 맛깔스럽게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아직 시베리아 DLC는 못 했는데, 그건 내일 하려구요 ㅎㅎ.. 아무튼 29800원 내고

발컨의 게임리뷰 12화 : 모던워페어 2 스토리 리뷰
제작 중간에 대본을 한 번 갈아 엎고 처음부터 다시 녹음하느라 많이 늦었습니다ㅜㅜ 지난 편에 이은 모던워페어 2 스토리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 대한 다른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가급적 720p 화질로 감상할 것을 권장합니다. 발컨의 게임리뷰 유튜브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