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 게임 감상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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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시작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게임지랄 블랙옵스 3 질렀습니다. 농담이니까 진지한 댓글 자제염 ㅅㅂ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셈! 아.. 과연 블랙옵스 1과 2에서 이어져 오던 이야기를 어떻게 막을 내릴 것인가... 좀비 모드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멀티플레이...는 원래 별 신경 안쓰지만 그래도 함 해보겠습니다 ㅎㅎㅎ 누가 뭐라건 전 콜옵충빠니까요! 걱정되는 것은 이번 게임의 성패에 따라서 정말로 향후 콜옵 시리즈가 계속되느냐 안 되느냐가 결판날 수도 있다는 거겠죠. 고스트은 폭망했고 어드밴스드 워페어는 엇갈리는 평가.. 하지만 오늘은 어쨌건 게임을 즐기겠습니다 ㅎㅎ

끼리끼리는 확실히 뭔가 통하는 게 있다

끼리끼리는 확실히 뭔가 통하는 게 있다

예전에 이 게임 밸리에 역대급 사이코 패스 악당으로 홍시영이라는 캐릭터가 거론되었죠. 근데 제가 클로저스라는 게임을 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떤 캐릭터인지는 잘 모를 테지만 정말 이런 악당이 또 있나 할 정도로 대단한 악역이라고 하더군요. 그 포스트에는 '그 외에도 이런 악당도 있고, 저런 악당도 있고..' 하면서 역대급 악당들이 거론되었고그때 그 포스트에 저도 댓글을 달았습니다. "역대급 악당으로 핸섬 잭도 빼놓을 수 없죠 ㅎㅎ".. 핸섬 잭도 보더랜드 시리즈 하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정말 이런 놈이 다 있나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천하의 개... 아무튼. 그런 놈이거든요. 그래서 뭔가 호승심이 일어 네이버 검색창에 이렇게! 네이버 검색창에 '핸섬 잭 홍시영'을 쳐 보세요.

프리시퀄하다가 오랜만에 보더랜드 1하니까..

나도 모르게 적들에게 둘러싸이면 점프 키를 누른 뒤 앉기 키를 누르고 있다... ㅋ... 아무 소용 없다는 걸 알면서도 ㅠㅠ..

배틀필드 싱글플레이에 대한 정의를 확실히 내릴 수 있게 되었다.

배틀필드 하드라인까지 싱글플레이를 쭉 해 본 결과 들게 된 생각은... 결국 배틀필드 싱글플레이란 "뭔가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지만 막상 까보면 내용도 깊이도 그저 그런 싱글플레이" 라는 것이다. 내용 자체도 그렇고 연출도 그냥저냥하고... 배드컴퍼니 시리즈는 내용 자체를 코믹하게 만들었고, 그래서 싱글플레이도 호평받았건만 ㅉㅉ 뭐 배필 시리즈야 원래 멀티플레이 위주니까~ 근데 하드라인은 멀티플레이도 영 예전만 인기가 못하네? 하드라인은 싱글플레이에서 좀 더 신경 쓴 티가 나긴 하지만 그래도 어디까지나 배틀필드는 배틀필드일 뿐. 아.. 배틀필드 5가 내년에 나온다는데 난 결국 한번만 더 믿고 사는 호갱이 될 것인가, 과감히 끊어버릴 것인가.. 배필을 싱글하려고 사는 것도

너무 오랜만에 올리네요.. 근황입니다(게임 이야기 있으니 겜밸)

역시 직장 다니면서 동영상 리뷰 만드는 건 너무 힘듭니다. 4주째 야근입니다.. 4주째. 왜 이놈의 야근은 해도해도 적응이 안 되는지... (그리고 그 야근 앞으로도 당분간 쭉 계속될 것 같습니다ㅠㅠ) 뭐 1년 내내 야근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제가 댈 건 아니지만, 아무튼.. 정신적, 체력적으로 야근하고 돌아와서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힘들더군요 ㅠㅠ 더군다나, 지금 컴퓨터가 맛이 가서(지금 PC방입니다) 주말에도 제작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아.... 역시 한국에서 회사 생활하는 것은 희생을 감수해야 돼요. 저녁이 있는 삶...? 우웩. 그래도 PC방이 있으니까 게임은 할 수 있죠! ㅎㅎ (다만, 녹음을 해야 하는 동영상 리뷰는 상황에 따라 데시벨을 무지하게 높여야 할 때도 있어서 PC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