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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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레이 구입후 첫 점검 무사 통과
차를 중고로 샀으면 정비소에서 점검할 필요가 있다해서 오늘 종합점검을 받고 왔군요. 검사 결과는 다행이도 무사통과입니다. 차량 상태도 매우 좋다는군요. 오일이나 다른 부분 상태도 이상없다고 합니다. 딱 하나 걸린 부분은 에어컨 필터입니다. 먼지가 얼마나 심하게 나오는지 기겁했군요. 근 1~2년은 교체 안한것 같다 합니다. 이번에는 정비소에서 갈고 다음부터는 자가로 갈아야지요.

레이 트렁크 공간에 자전거 넣기
차를 구할때 부터 생각하던것이 뒤에 자전거를 넣고 다니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나름 저렴하거나 무료의 주차장을 찾으면 목표장소와 거리가 생기는 경우가 좀 되는데 이럴때 자전거를 이용가능하면 여러모로 유용하겠더군요. 가지고 있는 자전거는 일반적인 2단접이 자전거인데 접어보니 잘 들어가 집니다. 좌석뒤에 고리가 있어 자전거 자물쇠를 이용 여기에 자전거를 묶으니 고정도 확실하군요.

자동차용품 - 뭐를 구해야 할려나요?
차는 구했는데 이제 차량 용품도 알아봐야겠더군요. 일단 어제 워셔액은 사다 보충을 했고 스마트폰 거치대도 싼걸로 하나 구했는데 이건 달 수가 없겠더군요. 다시 하나 구해야겠습니다. 퀵챠지 2.0 지원하는 시거잭용 USB전원도 하나 구했습니다. 이외에 필요한 것들이 더 있을 텐데 일단 타이어 관련으로 펌프와 공기압 측정장치 같은것은 하나 구해야겠습니다. 기타 뭐 필요한것으로 뭐가 있을려나요?

첫 차를 구입했습니다. - 기아 레이
근 수십년을 뚜벅이로 살다가 아무래도 생활을 바꿔보고 싶은 생각이 들길래 하나 질렀습니다. 주차부분 고려고 해야 해서 일단 경차중 제일 큰(?)크기의 기아 레이를 골랐습니다. 알아보다 보니 마침 터보모델 하나가 그리 많이도 타지 않고 상태도 좋길래 이걸로 결정했군요. 첫 장거리(?)운전으로 일단 부천에서 광명까지 끌고 왔습니다. 운전면허교육을 빼면 사상처음으로 혼자, 동승자의 안내도 없이 목표까지 가야 하는 것인데 무사히 도착했군요. 역시나 내비게이션은 진리입니다. 좌회전 우회전을 위해 몇번째 차선 타라는것까지 알려주니 그럭저럭 타고 다닐만 하군요. 이제 당분간 이것저것 추가로 질러대야 겠습니다. 대충보니 워셔액도 보충해 줘야겠고 무었보다 초보운전 마크도 붙여야 겠군요. ^^

USB 기술의 또 다른 승리 - 썬더볼트3 기술개방
인텔 미래 CPU에 썬더볼트3 통합, 2018년 로얄티 없이 규격 공개 인텔이 고속의 데이터 전송을 위해 내놓은 라이트피크와 그 후계자인 썬더볼트는 초기에는 USB와 다른 형상과 전용컨트롤러 높은 인증비와 칩셋, 케이블가격등으로 극히 일부의 고급장비에나 채용되는 정도였습니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썬더볼트3에서는 USB-C 단자를 채용하고 칩셋의 가격을 크게 낮추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인텔의 전용칩셋을 쓰고 최고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더 고급의 전용케이블을 사용해야 했기에 현재의 USB 3.0기반 USB-C에 비하면 그리 많이 채용되지는 못했습니다. 이번의 변화로 가격적 부담이 줄게되어 PC쪽의 외부 인터페이스로 썬더볼트3가 채용될 확률이 크게 오르는 군요. 여기에 프로토콜 오



